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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 그룹의 핫팬츠 열풍, 패셔니스타들이 남몰래 챙기는 SOS아이템

플러스 | 기사입력 2010/03/24 [16:38]

걸 그룹의 핫팬츠 열풍, 패셔니스타들이 남몰래 챙기는 SOS아이템

플러스 | 입력 : 2010/03/24 [16:38]
 최근 잇따른 걸 그룹들의 컴백과 함께 이들의 패션 또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섹시하고 발랄한 치어리더를 연상케 하는 소녀시대의 치어룩에서부터 아름다운 도둑 ‘루팡’을 표현한 카라의 도발적인 섹시 콘셉트까지. 이들 패션의 공통 키워드는 다름 아닌 ‘핫팬츠’, 실제로 이들의 인기로 인해 온라인 쇼핑몰 의 핫팬츠 제품이 판매량 1위를 차지할 정도로 그 열풍이 거세다.

그러나 걸 그룹의 섹시 발랄한 핫팬츠 패션을 제대로 완성하기 위해 패셔니스타들이 남몰래 챙기는 아이템은 따로 있다. 각선미 관리를 위한 슬리밍 제품과 다리를 매끈하고 가늘게 보이게 하는 바디 메이크업 제품, 그리고 그날에도 티 나지 않게 핫팬츠를 소화할 수 있는 탐폰이 바로 그것이다.

핫팬츠의 생명은 뭐니뭐니해도 날씬하고 탄력 있는 허벅지와 다리. 그러나 겨울 동안 검은 스타킹과 바지 속에 감춰 왔던 엉덩이 밑으로 삐쳐 나온 ‘바나나주름’ 이나 종아리의 툭 튀어나온 ‘알’ 등은 각선미를 방해하는 요소다.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군살을 정리해주는 슬리밍 제품은 꼭 챙겨야 할 아이템. 온라인 전용 화장품 쏘내추럴의 ‘매직쉐이핑 파워슬리밍 프로그램’은 고농축 지방분해 세럼과 탄력앰프로 구성되어 보기 흉한 군살부위에 발라주면 매끈한 바디라인을 가꾸어 준다.

또한 자연주의 화장품 네이처 리퍼블릭의 ‘슬림 타이트닝 레그젤’은 특히 다리의 부기를 완화시켜 주는 슬리밍 제품. 최근 출시된 LG생활건강의 ‘닥터숄 메디큐토 다이어트 슬리핑 스타킹’은 자는 동안 신으면 다리에 서서히 압박을 가해 다리를 힘있고 탄력 있게 조여주어 각선미를 살려준다.

아무리 아름다운 각선미를 자랑하더라도, 벌레에 물린 울긋불긋한 흉터가 있다면 낭패. 밋밋한 다리를 매끈하게 변신시키기 위한 비밀은 바로 바디 메이크업.

펄이 함유된 바디오일이나 펄 파우더를 덧바르고 하이라이터로 다리 중앙 부분을 세로로 살짝 터치해주면 좀 더 탄탄하고 날씬해 보이는 다리 라인을 완성 할 수 있다.

눅스의 ‘윌 프로디쥬스 오 골든쉬머’ 는 피부영양 멀티오일로 미세한 금색 펄이 함유되어 다리의 전체적인 피부 톤을 균형 있고 매력적으로 바꿔주며, 베네피트의 ‘바디 소 파인’은 피치향이 나는 바디밤으로 맨다리에 바르면 스타킹을 신은 듯 매끄러운 피부를 연출해준다.

하이라이터로 음영을 좀 더 강조하고 싶다면 맥의 ‘미네랄라이즈 스킨 피니쉬’ 와 라네즈의 ‘스타일리쉬 바디 펄’등을 이 용 해 보자.

모든 여성들이 한 달에 한번 겪는 그날. 혹시나 생리혈이 샐까봐 검은색 계통의 옷만 입고 두꺼운 생리패드가 티 날까 봐 헐렁한 옷만 입었다면 ‘탐폰’이 고민을 해결해준다.

그날에도 포기 할 수 없는 핫팬츠를 위해 연예인이나 트렌드에 앞서가는 패셔니스타들이 챙기는 ‘탐폰’은 생리혈을 질 내에서 흡수하는 체내형 생리대로, 겉으로 티가 나지 않아 뒤태 걱정이 없으며 냄새 걱정 또한 잡아준다. 플레이텍스 탐폰 마케팅 담당 김수현 부장에 따르면 “최근 미니스커트와 스키니 진 등의 유행에 힘입어 탐폰 시장이 2009년 한해 전년도 대비 10% 가까이 성장했다” 고 한다.

전세계 60개국 여성들이 찾는 체내형 생리대 브랜드 ‘플레이텍스’ 는 꽃이 피는 듯한 360도 입체형 흡수체 설계로 샘방지 기능이 강화 되어 샐 염려가 없으며, 어플리케이터 끝 부분의 경사가 둥글고 완만해 착용이 부드럽고 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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