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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직장인이 뽑은 몸매 킹&퀸 ‘소지섭, 이효리’

플러스부 | 기사입력 2012/06/16 [16:54]

2030 직장인이 뽑은 몸매 킹&퀸 ‘소지섭, 이효리’

플러스부 | 입력 : 2012/06/16 [16:54]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2030 남녀 직장인에게 몸매가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 연예인이 누구인지 뽑게 한 조사(개방형 질문)에서 남자 연예인으로는 배우 소지섭(19.3%)’이, 여자 연예인 중에서는 가수 ‘이효리(14.3%)’가 각각 1위에 올랐다.

몸매 킹에 대한 의견은 남녀 성별에 따라 결과가 달랐는데, 남성들은 가장 몸매가 좋은 남자 연예인으로 1위 차승원, 2위 소지섭, 3위 권상우, 4위 송승헌, 5위 비 순으로 꼽았고, 여성들은 1위 소지섭, 2위 공유, 3위 비, 4위 차승원, 5위 원빈을 꼽았다.

몸매 퀸 연예인 순위는 남성과 여성 모두 1위로 이효리를 꼽았고, 차순위부터 달랐다.

남성들은 2위 전지현, 3위 김사랑, 4위 김혜수, 5위 김태희 순으로, 여성들은 2위 신민아, 3위 김사랑, 4위 전지현, 5위 이하늬 순으로 몸매 퀸을 선정했다.

한편, 2010년 실시했던 동일조사에서는 연예인 몸매 킹&퀸 조사 가수 ‘비’와 ‘이효리’를 1위로 꼽아 이효리는 2년 전과 동일하게 몸매 퀸에 오르는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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