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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08월02일 14시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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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락 페스티벌 예선전 뜨거운 열기
동대문 굿모닝시티 앞 무대에서 진행 중
▲사회를 보고 있는 라이밴드 라이씨   고은영 기자 ⓒ

일반부 밴드의 공연이 진행중

  동대문 굿모닝시티앞 무대에서 어제(1일) 고등부, 대학부와 오늘(2일) 일반부 밴드의 동두천 락 페스티벌 본선진출을 위한 예선전이 뜨거운 열기와 환호 속에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지금 동대문 굿모닝시티 앞 공터에는 일반팀 예선전이 뜨겁고 진행되는 가운데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수많은 사람들이 지나가던 길을 잠시 멈추고 신나고 열정적인 락 음악을 들으며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예선전에 참여한 팀들의 실력이 모두 뛰어나 수준급의 공연을 하고 있으며, 이에 심사위원들은 “작년보다 향상된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밴드들의 공연이 작년보다 더욱 실력이 향상되어 본선진출 할 5팀을 선별하기가 힘들다” “락 음악이 점점 발전하는 거 같아 정말 기쁘다”라고 말했다.

  또, 일반부 밴드 공연 중에는 현재 활동중인 밴드들도 출전해 수준급의 공연을 펼치고 있다.

  공연 중간 중간에 라이밴드의 리더인 라이 씨가 사회를 보고 있으며, 동두천 락 페스티벌 3일 권을 열정적으로 공연을 즐기는 시민들에게 이벤트로 나누어 주고 있다.

  또, 옆에서는 동두천 락 페스티벌 티켓을 1일 권(10000원) 2일 권(15000원) 3일 권(20000원)에 할인판매 하고 있으며, 또 더욱 중요한 것은 한 장을 사면 한 장을 더 주는 1+1행사도 같이하고 있어 3일 권 기준 시가 60000원상당의 표를 단돈 2만원에 가져갈 수 있는 파격적인 행사도 진행하고 있어 락 페스티벌에 관심이 있거나 가려고 계획했던 시민들에게 표가 절찬리에 판매되고 있다.
  
오늘 일반부 밴드의 공연은 8시까지 이어지며, 예선전에서 각 부마다 5팀씩 선발한다.

 지금 서울에 있다면, 당장 동대문으로 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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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현 (khkim@netti.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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