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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08월02일 14시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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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고교 대학 일반 락 밴드 전국 경연대회 이모저모
8월 1일, 굿모닝시티 앞 야외 상설무대에서 동두천 락 페스티벌 본선 참가팀을 정하는 예선을 겸한 제11회 고교 대학 일반 락 밴드 전국 경연대회가 열렸다.

이날은 고교 밴드와 대학 밴드 62개 팀이 참가하여 예선을 치러 5개팀씩 본선 참가팀이 결정되었다. 일반부는 8월 2일에 열린다.


▲ 열창하는 고교 밴드


▲ 미친 듯이 연주하는 한 기타리스트


▲ 다른 밴드들은 어떻게 하는 지 열심히 모니터링을 하기도.


▲ 한 팀의 연주가 진행되는 동안 무대 아래에서 다음 팀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 이날 심사 기준은 가창력과 같은 음악하는 사람의 기본 사항 뿐만아니라, 무대 매너도 요구하고 있었다.


▲ 점심 즈음에 잠깐 소나기가 온 후 무더운 찜통 같은 날씨에도 지나가던 많은 시민들이 공연을 관람했다.


▲ 무대 앞 열광하는 관중들. 이 관중들은 이후 어디론가 사라졌다.


▲ 늘 무대 뒤쪽에 있어서 잘 눈에 띄지 않는 드러머.


▲ 한 고교 밴드 기타리스트


▲ 도저히 고교생들이라고 믿어지지 않는 무대매너를 보여준 한 고교 밴드.


▲ 왕년에 굉장한 락 매니아셨을 것 같은 한 어르신의 춤사위. 오히려 주변의 젊은이들은 조용히 관람하는 중.


▲ 대기팀들


▲ 여성들로만 이뤄진 밴드 외에도 많은 팀에 여성 멤버가 있었다.


▲ 복장들은 대개 자신들이 평소에 편하게 입던 평상복 차림이 많았다.


▲ 열창하는 보컬과 묵묵히 바라보는 관객


▲ 상당히 파워풀한 가창력을 보여준 한 여성 보컬


▲ 진지한 연주


▲ 추리닝복으로 복장을 통일한 한 대학팀. 마지막에서 "저희 동두천으로 보내주세요!"라고 절규를...


▲ "재밌어요!"


▲ 대학부 여성 베이시스트의 진중한 연주


▲  저녁 8시가 넘은 시각, 순서를 기다리는 대기팀과 이미 연주를 마친 밴드, 그리고 일반 시민이 뒤섞인 관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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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현 (sepp@ntmnew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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