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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08월16일 03시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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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락의 미래를 밝힌다.
동두천 락 페스티벌 고교, 대학, 일반 전국 경연대회 본선 이모저모
8월 14일 개최된 제11회 동두천 락 페스티벌은 11회 전국 고교, 대학, 일반 락 밴드 경연대회 본선 대회로 시작되었다.
 
이날 본선에 참가한 15개 팀(고교 5개팀, 대학 5개팀, 일반 5개팀)은 모두 지난 8월 1일 ~ 2일 동대문 굿모닝시티 야외 무대에서 열린 예선 대회에 참가한 171개팀에서 뽑힌 팀들이다. 참가한 팀은, ▷ 고교부 - L.E.O (경신고등학교), 미스터갱(리라아트고등학교), 시즈더데이(대구지역 고교연합), 엑시즈(저동고등학교), P.R.B(파란별, 고교연합), ▷ 대학부 - 빈센트 앤 로즈(대학연합), 옥슨2009(건국대학교), 외인부대(한국외국어대학교), UNIC(대학연합), 1905 (고려대학교), ▷ 일반부 - 바닐라시티, 아이돌스타, 아이씨사이다(ICYCIDER), 핑크퍼니에이드(pink★funniAde), 헤이즈(HAZE)이다.

본선은 고교부 5개팀부터 시작하여 대학부와 일반부가 차례로 공연을 하였으며,  이날 본선에서는 고등부에서는 P.R.B(파란별)이 대상을 수상하였고, 엑시즈가 금상을 수상하였으며, 대학부에서는 빈센트 & 로즈가 대상, UNIC가 금상, 또 일반부에서는 헤이즈가 대상을 아이씨사이다가 금상을 수상하였다,


▲ 11회 동두천 락 페스티벌 개회를 선언하는 박수호 조직위원장


▲ 고교부 첫 무대를 연 L.E.O의 드러머


▲ 고교부 첫 무대를 연 L.E.O의 무대


▲ 고교부 첫 무대를 연 L.E.O의 무대


▲ 고교부 두번째 팀, 리라아트고등학교 미스터갱(Mr.Gang)


▲ Mr.Gang의 남성 보컬. Mr.Gang은 보컬이 여성과 남성 1명씩으로 구성되었다.


▲ Mr.Gang의 키보드

▲ Mr.Gang의 기타리스트


▲ 연주가 끝난 후, 기념 촬영


▲ 대기실은 무대 뒤에 마련되었다.


▲ 대구에서 올라온 시즈더데이 ( Seize The Day )


▲ 시즈더데이 ( Seize The Day )의 무대. 시즈더데이는 고교부 3번째로 공연헀다.


▲  나비처럼 날아 벌처럼 노래하자! 시즈더데이의 보컬


▲ 무더운 폭염을 피해 양산을 들고 공연을 관람 중인 중년 여성이 카메라에 잡혔다.


▲ 공연이 끝난 후, 기념 촬영


▲ 이날 금상을 수상한 엑시즈팀의 기타리스트.


▲ 무대를 휘젓고 다니는 고교부 4번째 팀, 엑시즈.


▲ 10대 락 뮤지션과 50대 카메라멘


▲ 엑시즈의 여성 멤버. 악기가 웬지 무거워 보이지만, 악기보다 더 무겁게 느끼고 있을 것은 음악 그 자체의 무게일 듯.


▲ 하늘높이 자신들의 음악을 보내고 싶은 몸짓일까.


▲ 공연 후 기념 촬영한 엑시즈


▲ 대상을 수상한 P.R.B(파란별)팀의 무대. 특이한 분장을 하고 공연했다.


▲ 호흡 맞춰 노래부르는 파란별의 두 보컬


▲ 공연 후, 기념촬영


▲ 대학부 첫 공연 주자로 나선 빈센트 앤 로즈의 무대에 오르기 직전 모습. 카메라를 향해 애써 웃어보고 있다.


▲ 빈센트 앤 로즈는 리더의 트럼펫 연주로 공연을 시작했다.


▲ 빈센트 앤 로즈의 공연


▲ 머리를 휘날리며.


▲ 실크햇으로 개성을 살린 빈센트 앤 로즈의 보컬


▲ 빈센트 앤 로즈의 뒤를 이어 공연에 나선 건국대학교 옥슨2009. 보컬이 카메라를 향해 브이를 그려보이고 있다. 옥슨은 역사가 30년에 달하는 유서 깊은 팀으로 대학가요제 등을 통해 많은 음악인을 배출하기도 했다.


▲ 작은 체구에서 당당한 힘을 발휘하던 보컬


▲ 입을 앙다물고 연주에 열중하는 옥슨2009의 베이시스트.


▲ 공연이 끝난 후 기념 촬영한 옥슨2009


▲ 기념 촬영이 끝난 줄 알고, 공연의 긴장감이 풀리면서 주저앉은 옥슨2009. 항상 카메라 앞에서 방심은 금물.


▲ 지난 예선에서 "저희 꼭 동두천에 보내주세요"라며 절규했던 한국외국어대학교 외인부대의 공연. 지난 예선때처럼 튀는 의상과 튀는 무대 매너로 박수와 웃음을 끌어내었다.


▲ 빨간색 수영복과 후드 티, 슬리퍼로 무장한 외인부대 기타리스트


▲ 외인부대의 열창.


▲ 웃통 벗는데는 드러머도 예외가 아니다


▲ 공연이 끝난 후 기념촬영


▲ 대학부 4번째 팀 UNIC.


▲ 중저음 베이스와 어울리는 묵직한 체격을 지닌 고려대학교 1905 밴드의 베이스 주자


▲ 콧수염을 포인트로 한 1905의 보컬.


▲ 개그맨 이혁재 분위기의 1905밴드 드러머. 설마 웃통을 제끼면...?


▲ 1905밴드의 무대


▲ 1905밴드의 기념촬영. 대학부는 1905가 마지막 부대였으며, 이어 바닐라시티를 시작으로 일반부 공연이 있었다.


▲ 일반부 첫무대를 연 바닐라시티의 보컬


▲ 드러머와 함께


▲ 이날 대상을 수상한 헤이즈(Haze)의 무대


▲ 헤이즈는 특이한 악기를 사용했다.
 헤이즈의 공연을 마지막으로 모든 본선 대회가 끝났으며 이어 시상이 있었다.


▲ 장려상 수상팀 - L.E.O(고교부)., 1905(대학부), 아이돌스타 (일반부)


▲ 동상 수상팀 - Mr.Gang(고교부), 옥슨2009(대학부), 핑크퍼니에이드(일반부)


▲ 은상 수상팀 - 시즈더데이(고교부), 외인부대(대학부), 바닐라시티(일반부)


▲ 금상 수상팀 - 엑시즈(고교부), UNIC(대학부), 아이씨사이다(일반부)


▲ 시상식을 위해 무대로 뛰어오르는 고교부 대상 수상팀 P.R.B(파란별)


▲ 이어 대학부 대상팀인 빈센트 앤 로즈가 무대에 올랐다.


▲ 마지막으로 무대에 올라가는 일반부 대상팀 헤이즈(Haze).


▲빈센트 로즈


▲울먹이는 보컬을 다독이며 인터뷰에 응한 헤이즈


▲고교부 대상팀 P.R.B(파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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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현 (sepp.kim@gmail.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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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2009-08-17 23:57:15)     188   133  
어...어...엄마...ㅋㅋ
 Vincent (2009-08-17 17:28:20)     161   130  
좋은 사진 감사드립니다! 예선전때는 아무 관련자료가 없어 아쉬웠는데 많은 신경 써 주신점 너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는 V&Rs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23 (2009-08-17 11:12:21)     178   153  
아래로 내려가면서 기사가 점점 급하게 대충쓰신기분이..;; 일반부 사진은 몇장없네요....
엄인현 (2009-08-17 11:28:47)    
  위기사는 일단은 사진보다는 기사가 주가 된 동락페경연대회를 알리는 소개성기사라 그렇습니다. 사진은 이기사를 쓴 김종현기자 말고도 여러명이 있었구요. 사진이나 공연 영상을 줌심으로 한 기사도 곧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기대해주세요^^
 zz (2009-08-17 03:49:10)     165   147  
사진이 있어야 광클을 하졍...
엄인현 (2009-08-17 10:30:46)    
  본 언론사에서 동락페 취재는 물론이고 본행사 진행까지 맡은 관계로 신속한 기사 업데이트가 이뤄지지 못했던 점 깊은 사과의 말씀드립니다. 독자분들께서 아시다시피 행사는 어제를 마지막으로 끝났고 홈페이지 대문의 팝업창에서 알려드린대로 이제 오늘부터 최대한 빨리 최대한 많이 업데이트해서 본기자가 부탁드렸고 독자분들도 원하시는 광클을 할 수 있도록 해드리겠습니다. 다시한번 독자분들께 양해를 구하겠습니다.
 ㅠㅠ (2009-08-17 03:11:03)     224   134  
아이씨사이다 사진 보러 왔는데 없네요 ㅠㅠ
엄인현 (2009-08-17 11:33:20)    
  본 언론사에서 동락페 취재는 물론이고 본행사 진행까지 맡은 관계로 신속한 기사 업데이트가 이뤄지지 못했던 점 깊은 사과의 말씀드립니다. 독자분들께서 아시다시피 행사는 어제를 마지막으로 끝났고 홈페이지 대문의 팝업창에서 알려드린대로 이제 오늘부터 최대한 빨리 최대한 많이 업데이트해서 본기자가 부탁드렸고 독자분들도 원하시는 광클을 할 수 있도록 해드리겠습니다. 다시한번 독자분들께 양해를 구하겠습니다. 아이씨사이다를 비롯한 경연대회 참가팀들은 본기자 개인적으로도 그들의 음악이나 그들이 보여주는 열정에 대한 애정이 강해서 사진기자들에게도 여러번 부탁해서 여러장의 사진을 촬영해두었고 영상도 촬영해두었습니다. 경연대회를 비롯한 본공연 참가팀들이 워낙에 많아서 광랜을 능가하는 빛의 속도로는 힘들더라도 최대한 빨리 기사 업데이트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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