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엠뉴스 : 캠퍼스의 꽃! 대학 새내기, 봄처럼 화사한 캠퍼스 훈녀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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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03월04일 20시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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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의 꽃! 대학 새내기, 봄처럼 화사한 캠퍼스 훈녀되기!
패션 스타일링 추천 Tip
<사진제공_(왼쪽부터 시계 방향) 구호(KUHO), 캐서린 말란드리노(Catherine Malandrino), 닷 드랍스(DOT DROPS),
헤지스 액세서리(HAZZYS ACCESSORIES), 어쉬(USH by seeone eyewear), 로즈몽 워치(Rosemont by GALLERY O’CLOCK), 로즈몽 주얼리(Rosemont Jewelry by JEUM), 뚜아후아 주얼리(Trois Rois Jewelry by JEUM), 플뢰브(FLEUVE)>
 
새 학기가 시작되는 3, 싱그러운 봄 바람이 부는 대학 캠퍼스는 생기 넘치는 신입생들로 가득하다. 대학 캠퍼스에 활력을 더할 신입생들, 이들에게는 새롭게 펼쳐질 생활에 대한 설렘과 기대로 잔뜩 마음이 부풀어 있다.

아직은 풋풋하지만 어른으로 들어서는 나이 스무 살! 성인이 된 만큼 보다 더 예쁘고 성숙한 모습을 보이고 싶고, 남자친구도 사귀고 싶기 마련이다.

이제 막 성인의 문턱을 넘어서는 지금, 아직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찾지 못해 이것 저것 시도하느라 분주한 이들이 많을 터! 그런 신입생들의 고민을 덜어줄, 캠퍼스 훈녀가 되는 잇 아이템을 추천한다.

베이직하고 모던한 디자인의 기본 니트와 팬츠는 하나쯤 꼭 구비해야 할 아이템이다! 스타일링의 방법에 따라 다양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어 활용도가 아주 높은 아이템이다. 특히, 봄에 어울리는 파스텔 컬러의 니트에 자연스럽게 실루엣이 드러나는 슬랙스를 매치하면, 꾸민듯 안 꾸민듯 풋풋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여기에 신입생만의 발랄한 매력을 어필하고 싶다면 톡톡 튀는 가방이나 슈즈,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스타일에 따라, 기분에 따라 자유롭게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해 유니크한 패턴을 만들 수 있는 미니 백, 그리고 학생증을 비롯한 카드를 수납할 수 있는 핑크 컬러의 카드 지갑은 책 가방만 매던 이들에게 산뜻한 기분을 선사해 줄 것이다.
 

또한, 아직은 높은 하이 힐 착용이 힘들고 어색하다면, 상큼한 컬러와 패턴이 들어간 편안한 스니커즈를 택하는 것이 좋다. 청바지, 원피스 등 어느 스타일에나 매치하기 쉬울 뿐 아니라 트렌디한 매력까지 잡을 수 있다.

이 때, 은은한 컬러감의 수정이 돋보이는 드롭 이어링이나 얇은 체인 링을 레이어드하여 착용하면 여성스러움을 한층 높여주며, 세련된 느낌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혹은, 클래식한 아이템인 시계나 안경을 착용하면 대학생으로서의 지적인 분위기를 풍길 뿐 아니라, 신뢰감 있는 인상을 심어줄 수 있을 것이다.
<제공/DEC International PR,AD&Marketing E-mail : hye1218@decint.com>

<김유진 기자/ntmnews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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