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엠뉴스 : 2016지스타 성황리에 폐막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시민기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17년10월17일tue
기사최종편집일: 2017-10-17 23:31:09
뉴스홈 > 뉴스 > IT.과학 > 게임
2016년11월21일 23시17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2016지스타 성황리에 폐막
관람객 22만명 볼려 역대 최고 흥행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게임쇼 지스타 2016이 나흘간의 장정을 마치고 20일 성황리에 폐막했다. 

17일 개막한 이번 행사는 35개국 653업체가 참가하는 가운데 전년 대비 3.1% 성장한 2719부스로 치러졌다. B2C관은 전년 대비 5.5% 증가한 1530부스, B2B관은 전년 대비 3부스 증가한 1189부스였다. 

한국 기업으로는 넷마블게임즈, 넥슨코리아, 네오플, 넥슨GT, 띵소프트, 엔도어즈, 웹젠, LG전자 등이 참가했다. 해외 기업으로는 룽투코리아,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 반다이남코, 트위치 등이 전시 부스를 마련했다. 올해는 특히 지스타조직위원회와 소니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40부스 규모의 '지스타 VR특별관'까지 꾸려지며 온라인과 모바일, 콘솔과 VR까지 각종 플랫폼을 아우르게 됐다.

주최측이 집계한 방문객 수도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다. 첫날에는 전년 대비 7.8% 증가한 3만7515명, 둘째날에는 9.5% 증가한 4만7447명, 셋째날에는 3.4% 증가한 7만6946명이 방문했다. 마지막 날인 20일은 관람객 5만7359명을 기록했다. 누적 관람객 수는 21만9267명으로 전년(20만9617명) 대비 4.6%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관람객 수에서는 지난해까지 떠돌았던 '지스타 위기론'을 잠재웠다는 평가다.

B2C 행사장 한가운데를 차지한 넥슨은 모바일게임 28종, PC온라인게임 7종 등 총 35종에 달하는 신작 게임을 선보였다. 넥슨 관계자는 "보안 문제로 빠진 몇 종을 제외하고는 넥슨이 관여하고 있는 모든 게임을 꺼내왔다고 보면 된다"고 설명했다. '페리아연대기', '하이퍼유니버스', '니드포스피드 엣지' 등 기대작에 관람객들이 대거 몰렸다. 

메인스폰서를 맡은 넷마블은 100부스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하고 '리니지2: 레볼루션', '스타워즈 포스아레나', '펜타스톰' 3종의 모바일게임을 선보였다. 오프라인 게임 전시뿐 아니라 SNS 인증 이벤트 등 온라인 홍보 효과까지 염두에 둔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가 이목을 끌었다. 

5년만에 지스타를 찾은 웹젠은 '뮤 온라인'의 후속작인 PC온라인게임 '뮤 레전드'와 올해 출시하는 모바일 MMORPG '아제라: 아이언하트'를 전시했다. 복면을 쓰고 노래하는 사람의 정체를 맞추는 '웹젠가왕' 이벤트에서는 걸그룹 시크릿의 송지은이 깜짝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호진기자/soju884@naver.com>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호진 (soju884@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게임섹션 목록으로
[게임]2016지스타 성황리...
 

이름 비밀번호
[1]
이전기사 : 걸그룹 여자친구, 게임 ‘컴프매 LIVE’ 새 얼굴 낙점… (2016-03-19 20:39:32)
<새전북신문>...
<새전북신문>주사...
<경향신문>'뭐 하...
난치병 앓고 있는 17세 미국 ...
배우 김정은, 어린이날이 더 ...
EXO 만나고 싶다던 말레이시아...
희망이음, 전국 아동복지시설 ...
황정민의 FM 대행진, 청취자들...
‘제1회 서울 모터사...
전세계 모터사이클의 최신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확...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후원하기
상호명: 엔티엠뉴스(NTMNEWS)
주 소: 서울시 중량구 중화동 94-13 202호
등록번호: 서울 아00807 등록일: 2009. 3 . 발행인/편집인: 이창재
엔티엠뉴스(NTMNEWS)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상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함.

Copyright(c) 2008 ~ 2009 NTM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