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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05월08일 20시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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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 심상정 후보, 마지막 피날레로 '촛불 필리버스터' 선택
신촌 일대에서 오후 12시부터 선거운동 끝나는 밤 12시까지 진행
 
8, 19대 대선을 하루 앞두고 15%의 득표율을 목표로 뛰고 있는 정의당 심상정 대선후보는 이날 오후 12시부터 공식 선거운동이 마무리되는 밤 12시까지 서울 신촌에서 12시간 동안의 촛불 필리버스터유세를 시작했다.

심 후보는 대한민국 60년을 바꾸는 더 과감한 개혁, 더 큰 변화를 위해 소중한 한 표를 던져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심 후보는 의회 내에서 소수파가 다수파의 독주를 막기 위해 합법적으로 의사진행을 방해하는 행위인 필리버스터를 선거운동의 피날레 유세로 장식한다는 계획이다.

신촌 현대백화점 뒤쪽에서는 이날 내내 심 후보의 유세와 시민 발언, 그리고 풍물 공연과 진중권 동양대 교수와 손아람 작가의 토크쇼 등이 펼쳐지고 지지자들과 심 후보 간 하이파이브·인증 샷 행사도 이어졌다.

심 후보는 “1100만명이 넘는 (사전투표자들) 열기로 이미 정권교체는 확고해졌다심상정에게 투표해야 대한민국의 소외된 이들과 차별받는 이들의 목소리가 강해지고 촛불 시민혁명이 완성된다. 내일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1분을 쪼개 차별 없는 사회, 비정규직 없는 대한민국을 위해 투표해달라고 강조했다.


천호선 공동선대위원장도 신촌 유세에 참석해 저는 노무현 전 대통령을 죽음으로 몰아간 적폐세력의 행동을 더 이상 용납할 수 없기에 정치를 시작했지만, 국민이 한겨울에 촛불을 들어 만든 이번 대선이 그저 정권을 바꾸는 데 머물러선 안 된다심상정의 정책이 살아남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흔들리지 말고 찍어 달라고 호소했다.

앞서 심 후보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대선 전 마지막 기자회견을 열고 선거를 하루 앞둔 오늘, 상황이 만만치 않다. 이대로라면 여러분이 저를 통해 보여준 열망이 다시 초라해질까 두렵다며 소신 투표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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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홍구 (jg7101@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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