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엠뉴스 :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전 성황리 종료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시민기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17년12월13일wed
기사최종편집일: 2017-12-13 21:46:28
뉴스홈 > 스포츠 > 스포츠일반
2017년05월17일 21시12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전 성황리 종료
엑스타 레이싱팀 이데 유지, 정의철 Cadillac 6000 클래스 1, 2위 석권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라운드가 많은 모터스포츠팬들이 경기장을 찾은 가운데 지난 14일 전남 영암 인터내셔널서킷에서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많은 모터스포츠팬들이 경기장을 찾은 가운데 대회 대표 클래스인 Cadillac 6000 클래스에서 치열한 추월 다툼과 함께 명승부가 펼쳐져 관람객에게 많은 환호를 받았다

전날 진행된 예선에선 폴 포지션을 차지한 이데유지는 42분 13초2 기록하였으며, 
엑스타 레이싱의 이데 유지와 정의철 듀오는 팀 창단 이후 첫 KIC의 원 투 피니쉬를 달성하며, 경기를 완벽하게 지배했다3위는 황진우(CJ Logistics Racing)가 차지했다.



이날 경기는 중위권의 치열한 순위 다툼이었다. 지난 대회 1, 2위를 차지한 아트라스BX레이싱팀 의 조항우, 팀 베르그마이스터 및 KIC에서 첫 경기를 치르는 야나기다 마사타카, 제일제당레이싱팀의 오일기, 김의수, 106의 타카유키 아오키 선수가 4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각축전을 벌였다. 추월에 추월을 거듭한 혼전의 상황에서 제일제당 레이싱팀의 오일기 선수가 4위를 체커기를 받았다.



한편 100경기 출전의 대기록을 달성한 팀 106의 류시원 선수는 이앤엠 모터스포츠 강진성 선수와 추돌로 리타이어 하였고 기대를 모았던 헌터-인제레이싱팀 정연일 선수와 이앤엠 모터스포츠 김재현 선수간의 몸싸움으로 정연일 선수는 리타이어, 김재현 선수는 후미권으로 경기를 종료하여 안타까운 결과를 받았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전은 618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로 자리를 옮겨 진행한다.

<이호진 기자/soju884@naver.com>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호진 (soju884@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스포츠일반섹션 목록으로
[스포츠일반]핸즈모터스포츠 페...
[스포츠일반]2017CJ대한통운 슈...
[스포츠일반]클라이머 김자인, ...
[스포츠일반]슈퍼레이스 7전, 1...
[스포츠일반]2016 엑스타슈퍼챌...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클라이머 김자인, 555m 높이 롯데 월드타워 맨손 등반 성공 (2017-05-20 18:06:45)
이전기사 : 2017CJ대한통운슈퍼레이스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에서 2전 개최 (2017-05-13 10:25:15)
<새전북신문>...
<새전북신문>주사...
<경향신문>'뭐 하...
난치병 앓고 있는 17세 미국 ...
배우 김정은, 어린이날이 더 ...
EXO 만나고 싶다던 말레이시아...
희망이음, 전국 아동복지시설 ...
황정민의 FM 대행진, 청취자들...
‘제1회 서울 모터사...
전세계 모터사이클의 최신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확...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후원하기
상호명: 엔티엠뉴스(NTMNEWS)
주 소: 서울시 중량구 중화동 94-13 202호
등록번호: 서울 아00807 등록일: 2009. 3 . 발행인/편집인: 이창재
엔티엠뉴스(NTMNEWS)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상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함.

Copyright(c) 2008 ~ 2009 NTM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