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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05월30일 15시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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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4당 원내대표, 정세균 국회의장 주재로 정례 회동 가져
이낙연 총리 후보자 인준에 대해 자유한국당은 적극 반대
 
29, 더불어민주당.자유한국당.국민의당.바른정당 등 원내 4당 원내대표는 정세균 국회의장 주재로 국회에서 열린 회동에 참석했다.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자유한국당 정우택, 국민의당 김동철, 바른정당 주호영 등 4당 원내대표는 국회의장 주재로 4당 원내대표 회동을 매주 1회 정례화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이날은 문재인 정부 출범 후 처음으로 열리는 임시국회 개회일로 이번 6월 임시국회는 30일간 열리며 인사청문회와 정부 조직 개편안, 공공부문 일자리 공약 관련 추가경정예산 문제를 둘러싸고 여야가 격돌할 전망이다.

여야가 가장 첨예한 문제로 부딪히고 있는 이낙연 국무총리 내정자의 인준문제로 이날 본회의 처리가 예상됐던 국회 임명 동의 표결은 야당 반대로 미뤄질 확률이 커지고 있다.


오후, 문재인 대통령의 발언으로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은 대승적 차원에서 인준에 합의하기로 해 이 국무총리의 인준은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자유한국당은 이 총리 후보자의 인준에 적극 반대하기로 해 의회 표결에서 충돌이 일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한편, 이날 전병헌 청와대 정무수석이 참석해 여야 원내대표들을 만나 이 총리 후보자 임명을 두고 국회 설득에 나섰다.

<이서형 기자/ntmnews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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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형 (ntmnewskr@gmail.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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