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엠뉴스 : 제주탐나라공화국, 환경영화를 만나다!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시민기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17년08월20일sun
기사최종편집일: 2017-08-19 02:46:01
뉴스홈 > 뉴스 > 문화 > 공연
2017년06월06일 20시19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제주탐나라공화국, 환경영화를 만나다!
제주노랑환경영화제 11일 개막


제주도에서 환경과 인간의 공존을 되새길 수 있는 영화제가 열린다.


오는 11일부터 72일까지 제주탐나라공화국(제주도 한립읍 금악리 81-9)에서 열리는 '제주노랑환경영화제'는 환경재단(대표자 최열)이 주최하고 제주노랑축제위원회(대표자 강우현)가 후원한다.

이 영화제는 첫 시도되는 민간주도형 제주노랑축제의 일환으로 자생적이며 자발적인 참여로 쓰레기를 쓸얘기로 만든다는 축제행사의 취지에 공감한 환경재단이 적극 발 벗고 나섰다.

환경재단은 14년동안 서울환경영화제를 통화여 축적한 양질의 환경영화를 엄선하여 18편의 단편애니메이션, 장편영화, 다큐멘터리 등으로 이루어진 '찾아가는 환경영화제'를 선보일 예정이다.

/단편 영화와 애니메이션으로 구성된 영화제는 주로 환경오염 및 파괴, 기후변화, 에너지문제, 멸종위기동물 등 직접적인 환경문제를 다룬 작품부터 자연과 생태계의 신비, 건강한 먹을 거리에 대한 고민 등 환경에 대한 다채로운 시각을 담았다.

오는 11일 오후 5시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1999여고괴담2‘로 데뷔하여 2014년 중국 영화배우 탕웨이와 결혼해 화제를 모은 김태용 감독의 작품 그녀의 전설(28)’로 막을 올려 눈길을 끈다.

영화 그녀의 전설은 딸이 평생을 제주해녀로 살다가 갑자기 세상을 떠난 엄마와의 이별, 죽음을 전형적으로 그려내지 않고 김태용 감독 특유의 판타지적 요로를 가미해 새롭게 그려낸 단편작품이다.

환경재단 관계자는 “‘제주노랑환경영화제를 통하여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기 위한 즐거운 실천을 함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본 영화제는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쉽게 관람할 수 있으며 별도의 관람요금이 없이 축제기간 매일 상영된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전화(064-772-2878 : 최현진)로 하면 된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문화부 (ntmnewskr@gmail.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공연섹션 목록으로
[공연]직장인들로 구성된...
[공연]뮤지컬 ‘삼총사’...
[공연]황지은 다큐감독, ...
[공연]젊은 극단 늘, 창...
[공연]'2016 남이섬 사운...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젊은 극단 늘, 창단 공연 ‘돼지사료’로 시작 (2017-07-21 17:08:40)
이전기사 : 역사 속에 가려진 장옥정과 김만중의 혈투 '기린의 뿔' (2017-05-30 14:59:18)
<새전북신문>...
<새전북신문>주사...
<경향신문>'뭐 하...
난치병 앓고 있는 17세 미국 ...
배우 김정은, 어린이날이 더 ...
EXO 만나고 싶다던 말레이시아...
희망이음, 전국 아동복지시설 ...
황정민의 FM 대행진, 청취자들...
‘제1회 서울 모터사...
전세계 모터사이클의 최신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확...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후원하기
상호명: 엔티엠뉴스(NTMNEWS)
주 소: 서울시 중량구 중화동 94-13 202호
등록번호: 서울 아00807 등록일: 2009. 3 . 발행인/편집인: 이창재
엔티엠뉴스(NTMNEWS)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상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함.

Copyright(c) 2008 ~ 2009 NTM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