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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06월30일 09시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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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제보조작' 사건에 '멘붕', 해법 보이지 않는다
이원주 원내 수석 부대표, '고개를 들 수 없을 만큼 부끄러운 일'
<사진/국회연합기자단>

제보 조작사건으로 당의 존립 기반까지 흔들리고 있는 국민의당은 문준용 채용특혜 제보 조작 사건과 관련해 피의자 문자를 공개하는 등 이유미 씨의 단독 범행으로 사실상 결론을 내렸다.

그러나 여론은 이 씨의 단독 범행이라는 국민의당의 해명에 대해 부정적인 기류를 보이고 있어 국민의당은 뾰족한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29, 원내정책회의를 열었으나 당내에서는 이렇다 할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고, 그러다보니 당시 대선후보였던 안철수 전 대표를 향한 책임론이 불거지는 모양새이다.

국민의당이 서둘러 이 씨의 단독 범행으로 선을 그은 것은 당의 존립이 위태로워질 수 있다는 위기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이는데, 상황은 비관적으로 흐르고 있다.

이 씨가 구속되고, 이준서 전 최고위원도 피의자로 신분이 바뀐 채 소환을 기다리는 상황에서 윗선까지 검찰의 수사가 진행된다면 그야말로 당의 존립까지 흔들릴 수 있기 때문이다.

당장 당내에서는 비판적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데, 이언주 국민의당 원내수석부대표는 고개를 들 수 없을 만큼 부끄러운 일"이라고 밝혔다.

이 부대표는 "(증거) 조작이 걸러지지 않고 한 당원의 간계에 속은 일이라 하더라도 공당으로서 내부 통제 시스템이 그렇게 부실할 수밖에 없었는가"라고 자조했다.

그러면서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는 심정으로 저희 모두 (검찰 수사에) 임하겠다""철저한 진상규명과 시스템 혁신으로 철저한 공당으로 다시 태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대식 인뉴스팀장/ntmnews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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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식 (ntmnewskr@gmail.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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