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엠뉴스 : 문재인 대통령, 함부르크로 이동해 미.일 정상과 만찬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시민기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18년11월14일wed
기사최종편집일: 2018-11-13 22:24:20
뉴스홈 > 뉴스 > 정치 > 청와대
2017년07월07일 20시36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문재인 대통령, 함부르크로 이동해 미.일 정상과 만찬
문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 아베 총리, '북한 핵에 강력 대처키로'
<사진/청와대>

7
(현지시간), G20 정상회의 참석차 독일을 방문하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은 함부르크로 이동해 첫 일정으로 한미일 정상만찬에 참석했다.

문 대통령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 아베 일본 총리 3국 정상들은 강력한 안보리 결의를 신속하게 도출해 북한에 대해 훨씬 강력한 압박을 가하기로 했다.

3
국 정상은 1시간 20분 동안 이어진 만찬 회담에서 진지하면서도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눴는데, 회담 시간 대부분은 북한 핵과 미사일 문제에 할애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한미일 정상은 보다 강력한 안보리 결의를 신속하게 도출해 북한에 훨씬 강력한 압박을 가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한미일의 굳건한 공조를 바탕으로 중국과 러시아 등 관련국들과 긴밀히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3국 정상의 대화를 전하면서 "금번 G20 계기 개최되는 양자회담 및 다자회의를 최대한 활용해 중국 측과 러시아 측과 긴밀히 소통해 나가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3국 정상은 북한의 핵탄두 미사일 능력 고도화를 시급히 차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입장을 확인했는데, 북한 도발에 대한 제재와 압박의 고삐를 더욱 조이고 북한을 비핵화의 길로 나오게 하기 위한 방안을 다각적으로 강구하기로 했다.

이번 3국 정상 회동은 트럼프 대통령 초청으로 성사됐으며 한미일 정상 차원의 유대감과 친분을 다지는 자리였다. 한미일 정상은 앞으로도 주요 다자회의 계기에 이런 만남을 이어가기로 했다.

<공동취재단/ntmnewskr@gmail.com>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공동취재단 (ntmnewskr@gmail.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청와대섹션 목록으로
[청와대]문재인 대통령, 오...
[청와대]청와대 첫 수석보...
[청와대]문재인 대통령, 언...
[청와대]트럼프 대통령, 정...
[청와대]문재인 대통령, 북...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문재인 대통령, G20 정상회의 마치고 귀국 (2017-07-10 20:12:53)
이전기사 : 문재인 대통령은 '상하이 샐비지', 시진핑 주석은 '장강후랑추전랑' (2017-07-06 21:24:17)
<경향신문>머...
<경향신문>머나먼...
<경향신문>김성태...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후원하기
상호명: 엔티엠뉴스(NTMNEWS)
주 소: 서울시 중량구 중화동 94-13 202호
등록번호: 서울 아00807 등록일: 2009. 3 . 발행인/편집인: 이창재
엔티엠뉴스(NTMNEWS)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상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함.

Copyright(c) 2008 ~ 2009 NTM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