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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07월18일 00시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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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 성황리 종료
아시아를 대표하는 모터스포츠 축제로 자리매김

아시아를 대표하는 모터스포츠 대회가 한자리에서 펼쳐지는 ‘2017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이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 16일에 성황리에 종료됐다.

지난 2014년 대한민국이 아시아 모터스포츠 문화 교류의 중심이 되는 목표로 시작된 이번 대회는 올해도 어김없이 모터스포츠 팬들의 많은 호응과 관심을 받으며 아시아를 대표하는 모터스포츠 축제 중 하나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했다.
 

이날 진행된 ‘아시아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은 한국의 모터스포츠를 대표하는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아시아 지역 5곳의 서킷에서 승부를 펼치는 ‘AUDI R8 LMS CUP’, 아시아 투어링카 레이스인 ‘TCSA’(Touring Car Series in Asia)가 동시 개최 되며 벌어진 스피드 경쟁은 무더운 날씨도 잊게 만들었다.
그리드워크 이벤트내 얼마전 지병인 심부전증으로 사망한 
서승범 선수의 추모식에는 모든 선수들과 팬들의 참여하여 진심 어린 위로와 애도를 표하며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무더운 날씨를 뚫고 시작된 Cadillac 6000 클래스에서는 초반 김동은(CJ로지스틱스레이싱)의 사고여파로 SC상황이 되어 경기가 다시 시작 되었다.

재개 된 경기에서는 타카유키 아오키, 이데유지, 정의철 그리고 조항우의 순으로 선두 그룹이 형성 되었다. 이후 6랩에서 정의철이 아오키를 추월해 순위를 바꾸는데 성공했지만 8랩에서 경주차의 테크니컬 트러블 여파로 경주를 끝내야 했다.
정의철이 빠진 경주에서 이후 선두권의 변화 없이 타카유키 아오키가 4303909의 기록으로 시즌 첫 포디엄 정상에 우뚝 섰다.

이는 팀10620157전 우승 이후 2년 만의 포디움 등극이다. 그리고 이데 유지와 조항우 각각 4311634, 4316298 2, 3위를 기록 했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5라운드는 8월 12일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나이트 레이스'로 펼쳐진다.

<이호진기자/soju88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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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진 (soju884@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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