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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슈퍼레이스 나이트레이스, 모터스포츠 여름축제로 자리 매김
야나기다 마사타카 6번째 나이트 레이스 주인공 등극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5라운드 경기가 강원도 인제군에 위치한 인제스피디움에서 지난 812() 나이트레이스로 성황리에 종료 되었다.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여름 피서지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나이트 레이스는 올해 레이스 투 나잇(RACE TO NIGHT)’이라는 컨셉으로 늦은 밤까지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며 한 여름 밤 최고의 축제를 선사하였다.

각 팀 컬러에 맞추어 LED로 화려하게 꾸며진 머신들의 어둠 속 박진감 넘치는 격전, 드리프트 퍼포먼스 공연 등이 현장 관람객들에게 이색적인 경험을 제공 하였다.


 


이날 경기장에 어둠이 깔리자 스톡카의 우렁찬 배기음이 울리며 캐딜락6000 클래스가 시작 되었다.

경기는 초반 사고로 중단 된 후 다시 재개되었고 야나기다 마사타카 3439716의 기록으로 올해 시즌 첫 데뷔 및 우승을 기록 하였다. 그 뒤를 이어 정연일이 2, 김동은이 3위를 기록 하였다.


나이트 레이스 우승에 대한 선수들의 열기로 과열된 경기는 첫 랩에서 사고로 이어졌고, 이 여파에 휘말린 황진우(CJ로지스틱스레이싱), 조항우(아트라스BX), 류시원( 106), 사가구치 료헤(현대쏠라이트레이싱) 등이 경기를 포기 해야 했다.

코스 정리가 끝난 후 재개된 레이스는 폴 포지션의 정의철(엑스타레이싱)이 순조롭게 이끄는 듯 했지만 곧 정연일(헌터-인제레이싱)이 공세가 이어지며 5랩에서 추월에 성공 하였다.

이후 두 드라이버가 경합하면서 추돌후 정의철이 스핀으로 인해  3위로 밀렸고, 정연일도 데미지를 입었다. 그 사이에 야나기다 마사타카가 선두 탈환에 성공 하며 마지막까지 1위 자리를 지켜 내었다

반면 초반 선두를 지키던 정의철은 재 반격의 고삐를 쥐었지만 13랩 진행 중 피트로 들어오며 나이트 레이스 3연승이 좌절되는 아픔을 겪어야 했다.

한편 이날 경기 결과 3위로 체커기를 받은 이데 유지가 김동은의 스톡카와 충돌 위반 페널티를 부여 받으면서 4위를 기록하게 되었다.



ASA GT-2
클래스는 오한솔(알앤더스 레이싱팀) 3631363의 기록으로 폴 투 피니시를 거뒀고, 노동기와 손인영(이상 드림레이서-디에이)가 각각 2, 3위를 하며 시상대에 섰다. 또한 ASA GT-4 클래스에서는 한명희(드림레이서-디에이)가 우승을 차지하며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서 2012년 전난희 선수의 우승 이후로 2번째 우승을 기록한 여자 드라이버로 기록 되게 되었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전은 93()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에서 진행 된다.


 




<이호진기자/soju884@naver.com>

ASA GT-1 클래스는 김중군(서한퍼플-레드) 20랩을 3525680으로 주파하며 시즌 첫 승을 폴 투 피니시로 챙겼다. 또한 팀 동료 정회원이 2위를 해 팀은 원 투 피니시의 기쁨을 만끽했다.

한편 이재우(쉐보레레이싱)은 장현진(서한퍼플-블루)의 매서운 추격을 0.384초 차이로 따돌리며 3위를 기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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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진 (soju884@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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