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엠뉴스 : 추미애 대표, '이것이 국가다'라는 것을 보여준 100일' 호평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시민기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18년11월21일wed
기사최종편집일: 2018-11-21 18:41:03
뉴스홈 > 뉴스 > 정치 > 국회/정당
2017년08월18일 00시24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추미애 대표, '이것이 국가다'라는 것을 보여준 100일' 호평
우원식 원내대표, 문재인 대통령 기자회견에 '이런 방식으로 하는 것이 국민과의 소통'
<사진/국회연합기자단>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17, '문재인 대통령 취임 100일 기자회견'을 시청했다.

이날 국회 당 대표실에는 추미애 대표, 우원식 원내대표, 박홍근 원내수석부대표, 제윤경 원내대변인, 박범계 최고위원, 백혜련 대변인이 모여 TV를 통해 문 대통령의 기자회견을 지켜봤다.

문 대통령이 기자회견장에 입장하는 모습을 보이자 추 대표는 "우리도 박수칠까?"라고 제안했고, 우 원내대표 등 지도부들은 함께 박수를 쳤다.

추 대표는 문 대통령 기자회견 종료 후 기자들과 만나 "취임 100일간 국민들이 가슴이 뻥 뚫리고 시원했다고 느꼈을 것"이라며 "'이것이 국가다'라는 것을 보여준 100일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문 대통령이)개방되고 열린 소통하는 대통령의 모습을 보여줬다고 본다"고 호평했다.

우 원내대표도 기자회견 도중 기자들과 만나 "이번 기자회견을 보며 국민 관심이 여기에 완전히 집중돼 있다는 것을 느꼈다""당 지도부 역시 국민의 높은 관심과 지지를 잘 끌고 나가야겠다는 이야기를 나눴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문 대통령이 안정감 있게, 또 나라다운 나라를 만드는데 출발을 아주 잘했다는 느낌을 줬다""사람과 국민의 삶을 중심으로 정책을 펼치고 있다는 말씀을 분명하게 하셨다"고 덧붙였다.

우 원내대표는 문 대통령이 자유형식으로 기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진 것과 관련해서는 "이런 공개된 방식으로 하는 것이 국민과의 소통"이라며 "기자들의 질문은 결국 국민들이 물어보는 것이다. 대통령이 이 정도는 돼야하는 것 아니냐"고 답변했다.

<신대식 인뉴스팀장/ntmnewskr@gmail.com>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신대식 (ntmnewskr@gmail.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국회/정당섹션 목록으로
[국회/정당]박주선 공동대표, ...
[국회/정당]<포토>김성태 원내...
[국회/정당]바른정당, 김기춘....
[국회/정당]정의당, 한국당 국...
[국회/정당]안철수 대표, '중...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바른정당, '문재인 정부 나라 곳간 터는 약탈 행위 그만해야' (2017-08-19 01:22:56)
이전기사 : 정우택 원내대표, 알맹이 없는 억지 자화자찬, 여전히 ‘쇼통' 비난 (2017-08-18 00:06:57)
<경향신문>머...
<경향신문>머나먼...
<경향신문>김성태...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후원하기
상호명: 엔티엠뉴스(NTMNEWS)
주 소: 서울시 중량구 중화동 94-13 202호
등록번호: 서울 아00807 등록일: 2009. 3 . 발행인/편집인: 이창재
엔티엠뉴스(NTMNEWS)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상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함.

Copyright(c) 2008 ~ 2009 NTM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