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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09월07일 00시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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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출신 국회의원, '힘내라! 후배들, 물러나라 MBC.KBS 경영진'
' KBS.MBC 경영진이 공범자라면 주범은 지난 9년간 집권당이었던 자유한국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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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정방송을 기치로 MBCKBS가 동시 총파업을 하고 있는 가운데, MBC 출신 국회의원들이
공영 방송의 정상화를 촉구하는 공동 성명을 내고 KBS 고대영 사장과 MBC 김장겸 사장이 즉각 사퇴하는 것만이 조직에 대한 마지막 예의라고 밝혔다.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국민의당 정동영.최명길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신경민.박영선.박광온.김성수.노웅래 의원은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한 MBC 출신 국회의원 입장이라는 성명서를 내고 자유한국당을 비판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이명박.박근혜 정권 9년은 공영방송의 암흑기였다청와대는 공영방송에 재갈을 물리기 위해 방송법 개정까지 막아가며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인물들을 차례대로 사장에 앉혔다. 그 결과 언론자유와 독립성은 훼손됐고, 공영방송은 정권 비호 방송이라는 오명을 안고 국민의 신뢰를 잃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권력의 의중만 살핀 김장겸과 고대영 사장 등 경영진의 책임이 무엇보다 크다왜곡보도에 반발하는 직원을 내쫓거나
징계하는 등 악덕 기업주도 하지 못할 악질적인 부당노동행위를 저질렀다. MBC의 경우 해고 10명 등 경영진의 부당노동행위로 인한 피해자가 200여명에 이른다고 강조했다.

의원들은 언론 적폐를 양산한 KBS.MBC 경영진이 공범자라면 주범은 지난 9년간 집권당이었던 자유한국당인데 사법기관의 정당한 법 집행을 언론 탄압이라 둔갑시켜 이를 명분으로 정기국회 보이콧까지 선언했다집권 시절 공영방송의 기능을 마비시키는 데 앞장섰던 자유한국당이 과연 언론자유를 운운할 자격이 있는가라고 되물었다.

KBSMBC 경영진에게는 직원과 국민의 신뢰를 잃은 공영방송 경영진의 자리보전이 길어질수록 국민의 분노만 키울 뿐이라며 즉각 사퇴만이 수십 년 동안 몸담은 조직에 대한 마지막 예의를 지키는 길이라고 촉구했다.

<신대식 기자/ntmnews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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