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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10월16일 19시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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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하이라이트' 데뷔 8주년 기념 두 번째 미니앨범 발매 쇼케이스
타이클 곡 '어쩔 수 없지 뭐',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담은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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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오후, 그룹 하이라이트가 데뷔 8주년을 기념하면서 2번째 미니앨범 'CELEBRATE' 발매기념 쇼케이스를 가졌다.

이날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진행된 하이라이트의 미니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에서 멤버이자 프로듀서 용준형은 "하이라이트로 2번째 내는 미니앨범이다. 처음 데뷔한지 8주년이 돼 그걸 다함께 축하하는 의미에서 앨범을 준비하게 됐다. 6곡으로 구성돼 있다"고 수록곡을 소개했다.

용준형은 "곡들이 겹치는 색 없이 다양한 장르를 담아냈다고 생각한다. 한 곡 한 곡 다 가사부터 편곡, 사운드까지 많이 신경을 써서 축하하는 의미에 맞게 많이 신경 써서 준비한 앨범이다. 많은 분들이 들어주셨으면 좋겠다"고 부탁했다.

타이틀곡 '어쩔 수 없지 뭐'는 용준형과 작곡가 김태주로 구성된 프로듀싱팀 굿라이프의 곡. 강렬한 밴드 사운드가 인상적인 록 기반의 댄스곡으로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에 이어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하이라이트가 보내는 두 번째 격려의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용준형은 "타이틀 곡 '어쩔 수 없지 뭐'는 긍정적인 의미의 어쩔 수 없지 뭐다. 곡을 들어보시면 아시겠지만 많은 분들이 힘든 상황에 너무 빠져있지 말고 벗어나서 극복하고 나아가자는 좋은 에너지를 담은 곡이다"라고 소개했다.

양요섭은 뮤직비디오와 관련해 "장소 이동도 많았고 날씨가 더워서 애를 먹었는데 멤버들과 제작진과 색다른 모습의 뮤직비디오를 만들어보자고 의견을 모았다. 몸은 힘들었지만 찍으면서 재미있는 뮤직비디오가 나온 것 같다.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기광은 "새롭게 안무가 선생님을 컨택해 봤다. SNS에서 우연치 않게 그분의 안무 영상을 보다가 바이브와 춤선, 느낌이 이번 타이틀 곡 느낌과 잘 어울리겠다 생각해서 컨텍했다선생님이 직접 한국에 방문하셔서 45일 정도 같이 연습하면서 즐겁게 새로운 춤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구성지고 잘 어울리는 안무가 나왔다. 무대를 보는 맛도 있을 것 같다"고 강조했다.

윤두준은 "8년이란 시간이 빠르게 지나갔다. 팬 분들과 하이라이트 멤버들과 같이 고생해준 스태프들, 회사 분들의 추억이 녹아있는 것 같다.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 웃는 날만 앞으로 더 펼쳐지길 바라면서 이번 앨범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새 앨범 성적에 대해 "성적은 의식되고 중요하다 생각한다. 평가하는 지표라 의식을 안할 수 없고 좋은 성적이 되길 바라는 건 우리나 회사 분들이나 팬 분들이나 같은 마음일거다. 하지만 이미 주사위는 던져졌다. 이제는 거기에 연연하기보다 활동기간 동안 웃으면서 즐겁게 팬들과 좋은 추억 만드는 게 가장 큰 목표라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김유진 기자/ntmnews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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