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엠뉴스 : 조원진 의원,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연장, 정치보복'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시민기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18년11월21일wed
기사최종편집일: 2018-11-21 18:41:03
뉴스홈 > 뉴스 > 정치 > 국회/정당
2017년10월16일 18시53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조원진 의원,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연장, 정치보복'
'박 대통령에 대한 잔인하고 악랄한 정치보복부터 즉각 중단시켜야'

16
, 조원진 대한애국당 의원은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이 연장된 것과 관련해 정치적 인신감금의 수단으로 법치를 악용한 사법부의 수치이자 좌파독재정권의 악랄한 정치보복이라고 밝혔다.

이날 박 전 대통령의 무죄 석방을 촉구하며 일주일째 단식 중인 조 의원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역사의 죄인으로 심판받을 불법찬탈정권을 위해 법의 수호 역할을 포기한 재판부는 이미 자격을 상실했으며 미리 내놓은 결말로 꿰맞춰나갈 뿐인 재판은 이제 더 이상 의미도 없고 가치도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좌파 독재정권이 이렇게까지 정치탄압과 정치보복으로 잔인하게 몰아붙이는 것은 박근혜 대통령을 볼모로 반목과 대립을 조장하고 국민 분열로 나라를 또 다시 혼란에 빠뜨려 좌파독재 장기화를 고착화시키려는 무서운 음모라며 진실과 정의를 감금한 사법부와 불법찬탈정권에 대해서는 오로지 국민의 저항과 투쟁만이 있을 뿐이라고 강조했다.

조 의원은 박근혜 대통령께서는 오늘 재판 거부라는 투쟁을 선언했다흩어졌던 우파가 이제 모두 뭉쳐서 함께 행동해야 한다. 박 대통령에 대한 잔인하고 악랄한 정치보복부터 즉각 중단시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나 박 전 대통령의 구속연장에 반대하며 단식을 시작한 조 의원은 단식의 명분이 사라진 지금, 어떤 주장을 이어갈 지 고민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대식 기자/ntmnewskr@gmail.com>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신대식 (ntmnewskr@gmail.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국회/정당섹션 목록으로
[국회/정당]야3당 개헌연대, ...
[국회/정당]더불어민주당, 6.1...
[국회/정당]홍준표 대표, '조...
[국회/정당]'난장판' 된 김상...
[국회/정당]유승민 후보, 부천...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바른정당 '통합파', 한 발 물러서 집단 탈당 시기 조절 (2017-10-16 19:07:39)
이전기사 : 강병원 의원, 'MB의 4대강:4대강 감사가 밝혀야 할 진실' 토론회 (2017-10-12 22:20:54)
<경향신문>머...
<경향신문>머나먼...
<경향신문>김성태...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후원하기
상호명: 엔티엠뉴스(NTMNEWS)
주 소: 서울시 중량구 중화동 94-13 202호
등록번호: 서울 아00807 등록일: 2009. 3 . 발행인/편집인: 이창재
엔티엠뉴스(NTMNEWS)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상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함.

Copyright(c) 2008 ~ 2009 NTM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