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엠뉴스 : <국감>교문위, 출판.영화계 블랙리스트 공방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시민기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19년08월23일fri
기사최종편집일: 2019-08-23 03:21:56
뉴스홈 > 뉴스 > 정치 > 국회/정당
2017년10월20일 12시45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국감>교문위, 출판.영화계 블랙리스트 공방

19
,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교문위)의 문화체육관광부 산하기관에 대한 국감에서는 출판.영화계 블랙리스트 의혹에 대한 여당 의원들의 공세가 이어졌다.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의원은 "지난해 출판진흥원이 주관한 '초록·샘플 번역 지원 사업' 과정에서 심사를 통과한 도서 4권을 문체부 지시로 지원 대상에서 제외한 사실을 확인했다""새로운 블랙리스트 의혹이 드러난 것"이라고 비판했다.

반면, 야당은 문체부 산하기관의 방만 운영에 공세의 초점을 맞췄다.

자유한국당 이철규 의원은 "관광공사 자회사 그랜드레저코리아(GKL) 직원 246명은 10년 동안 카드사들의 지원으로 무료 해외여행을 다녀왔다""감독기관인 관광공사 직원 역시 법인카드사의 제안으로 말레이시아 여행을 다녀왔다"고 지적했다.

<신대식 기자/ntmnewskr@gmail.com>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신대식 (ntmnewskr@gmail.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국회/정당섹션 목록으로
[국회/정당]김성태 원내대표, ...
[국회/정당]정세균 의장, 라이...
[국회/정당]이해찬 대표, '민...
[국회/정당]한국당 뺀 여야 4...
[국회/정당]홍문종 의원 한국...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국감>산업위, 강원랜드 인사청탁 놓고 여야간 공방 (2017-10-20 12:53:10)
이전기사 : 우원식 원내대표, '자유한국당, 아직 정권바뀐 지 몰라' (2017-10-20 12:22:32)
<경향신문>국...
<경향신문>국민들...
<경향신문>머나먼...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후원하기
상호명: 엔티엠뉴스(NTMNEWS)
주 소: 서울시 중량구 중화동 94-13 202호
등록번호: 서울 아00807 등록일: 2009. 3 . 발행인/편집인: 이창재
엔티엠뉴스(NTMNEWS)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상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함.

Copyright(c) 2008 ~ 2009 NTM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