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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11월16일 12시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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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지스타'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
지진 여파로 관람객 수 변수 생길듯

2017지스타가 16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을 시작으로 4일간의 여정에 들어갔다. 특히 올해 지스타는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작년 2719부스(B2C 1530부스, B2B 1189부스) 규모를 중간 집계에서 훌쩍 뛰어넘었다. 특히 게임전시(B2C)관 부스 신청은 일찍이 마무리될 정도로 참가 열기가 뜨거웠다. B2C부스 규모 순으로 넥슨(300), 액토즈소프트(300), 넷마블게임즈(100), 블루홀(100), 그라비티(40) 등이 주요 참가사다.

작년 지스타 방문객은 22만여명. 올해 지스타는 야심작이 대거 전시되면서 전년 대비 관람객이 늘어날 것으로 관측됐으나 지스타 개최 하루 전 발생한 ‘지진’이 변수로 떠올랐다.

보통 수능을 끝마친 학생들이 지스타 주말 관람에 대거 나섰으나 올해는 지진 여파로 시험이 1주일 연기되면서 졸업을 앞둔 고등학생 관람객들이 다소 줄어들 전망이다. 예년과 같은 수능 특수를 기대할 수 없다지만 학교별로 휴교에 들어간 곳도 있어 전체적인 학생 관람객들이 늘어날지 줄어들지는 관측이 쉽지 않다. 주말에 영하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기온도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또한, 올해 지스타에선 대규모 e스포츠가 개최돼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을 전망이다. 액토즈소프트가 300부스 최대 규모로 WEGL e스포츠 파이널 리그를 개최한다. 블루홀도 아시아 최강자를 가리는 인비테이셔널 대회를 개최, 지스타 현장 분위기를 주도할 계획이다. 각 부스에선 유명 방송진행자(BJ·스트리머)들의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이호진기자/soju88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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