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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11월20일 23시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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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디엔에이(DNA)'로 미국을 흔들었다!
방탄소년단, '2017 아메리칸뮤직어워즈' 쇼 무대에 오르자 환호와 뜨거운 박수 터져
<사진/ABC-A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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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간), 미국의 3대 음악시상식 가운데 하나인 '2017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erican Music Awards)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시어터. 지난해 빌보드 핫(HOT) 100에서 12주 연속 1위를 기록했던 '체인스모커스(The Chainsmokers)'가 무대에서 "'국제적 슈퍼스타'란 말로 부족한 팀"이라며 "미국에서 TV 데뷔 무대를 선보이는 BTS를 박수로 맞아 달라"고 방탄소년단을 소개했다.


뜨거운 환호와 함성속에 무대에 오른 방탄소년단은 앨범 '러브 유어셀프 승 허(LOVE YOURSELF 'Her')' 타이틀 곡 '디엔에이(DNA)'를 열창했다. TV중계 카메라는 방탄소년단을 따라 한국어로 노래를 부르는 현지 팬들의 환호하는 모습을 미국 전역으로 퍼뜨렸다.

방송이 끝나고 미국 구글 트렌드 검색 순위에서 방탄소년단은 2위와 2배 이상 차이를 보이며 1위에 등극했다.

이날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 오른 20개 팀 중 아시아 뮤지션은 방탄소년단이 유일하다. 한국 가수가 이 시상식에 오른 건 지난 2012, '뉴 미디어상'을 받은 싸이 이후 방탄소년단이 처음이다.

AMAs 측은 방탄소년단을 시상식 가장 앞줄에 자리 배치하고, 무대 순서도 공로상을 수상한 다이애나 로스의 공연 직전에 오르게 하며 시상식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하게 하는 특급 대우를 선사했다.

무대를 마친 방탄소년단은 지난 5월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 이어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까지 올 수 있을 거라 생각 못했는데 공연까지 하게 돼 꿈만 같았다라며 미국 시상식에서 한국어로 된 음악을 선보인다는 것 자체로 굉장히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전 세계 팬들과 새로운 많은 사람들에게 우리의 무대를 보여줄 수 있어서 뜻 깊었다많은 분들이 노래를 따라 부르고 응원해주셔서 무대 위에서 정말 행복했고, 최선을 다해 준비한 공연을 잘 마쳐 기분 좋다고 밝혔다.

2017 AMAs 참석차 미국을 방문한 방탄소년단은 방미 기간에 CBS '제임스 코든의 더 레이트 레이트 쇼', NBC '엘런 디제너러스 쇼', ABC '지미 키멀 라이브' 등 미국 3대 방송사 간판 프로그램에 모두 출연한다.

<김유진 기자/ntmnews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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