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엠뉴스 : 국민의당, 더민주와 예산안 '밀실 야합'? 말도 안되는 얘기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시민기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17년12월19일tue
기사최종편집일: 2017-12-19 02:33:47
뉴스홈 > 뉴스 > 정치 > 국회/정당
2017년12월05일 21시41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국민의당, 더민주와 예산안 '밀실 야합'? 말도 안되는 얘기
김철근 대변인, '한국당, 3당 원내대표 합의 파기하려는 핑계 찾는 것에 불과'

지난 4, 여야3당이 2018년 예산안에 합의하면서 최대 수혜자가 된 국민의당은 5, 예산안 잠정 합의안을 두고 더불어민주당과 추악한 밀실거래를 했다고 비판한 자유한국당의 공식 논평에 대해 어불성설이라며 강력 반박했다.

이날 김동철 원내대표는 개헌은 (재석의원) 3분의 2가 필요해 한국당이 반대하면 안 되고, 선거구제 개편은 정개특위에서 항상 여야 만장일치 합의로 한다. 예산안을 조건으로 뭔가를 얻어냈다는 것은 국회의 관행에 맞지 않는 부당한 억측이라고 강조했다.

김 원내대표는 전날 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와의 조찬회동에서 관련 언급이 있었던 것에 대해서는 개헌과 선거구제 개편에 대한 당내 문제 제기가 있어서, 헤어지면서 일어나면서 타진했다고 설명하고 그랬더니 (우 원내대표가) 기다렸다는 듯 시급한 현안으로, 정기국회가 끝나는 대로 곧 바로 임시국회를 열어서라도 본격 추진해야 한다며 원론적으로 답변한 것이라고 말했다.

김철근 대변인도 논평을 통해 한국당이 (자당의) 정우택 원내대표가 참여한 3당 원내대표 잠정 합의사항에 대해 뒷거래운운하는 것은 참으로 어불성설이라며 “3당 원내대표 합의를 파기하려는 핑계를 찾는 것에 불과하다고 비판했다.

김 대변인은 예산 정국이 끝나면 당연히 개헌과 선거구제 협상 국면으로 전환될 것이라는 점은 삼척동자도 아는 사실이라면서 하루라도 빨리 내년도 예산안을 통과시켜야 한다는 국민적 요구에 부응해 최선의 노력을 한 국민의당에 대해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신대식 기자/ntmnewskr@gmail.com>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신대식 (ntmnewskr@gmail.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국회/정당섹션 목록으로
[국회/정당]<포토>국민의당 추...
[국회/정당]촛불 민심과 역행 ...
[국회/정당]우원식 원내대표, ...
[국회/정당]<4.13총선>문재인 ...
[국회/정당]국민의당, 교섭단...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우원식 원내대표, 예산안 합의에 대해 '합의 정신은 존중해야' (2017-12-05 21:51:23)
이전기사 : 자유한국당 2018년 예산안 반대 당론, 국회 보이콧 가능성도 있어 (2017-12-05 21:27:15)
<새전북신문>...
<새전북신문>주사...
<경향신문>'뭐 하...
난치병 앓고 있는 17세 미국 ...
배우 김정은, 어린이날이 더 ...
EXO 만나고 싶다던 말레이시아...
희망이음, 전국 아동복지시설 ...
황정민의 FM 대행진, 청취자들...
‘제1회 서울 모터사...
전세계 모터사이클의 최신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확...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후원하기
상호명: 엔티엠뉴스(NTMNEWS)
주 소: 서울시 중량구 중화동 94-13 202호
등록번호: 서울 아00807 등록일: 2009. 3 . 발행인/편집인: 이창재
엔티엠뉴스(NTMNEWS)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상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함.

Copyright(c) 2008 ~ 2009 NTM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