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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12월13일 21시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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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ICBC(中 공상은행), 글로벌 업무협력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
13, 산업은행(회장 이동걸)은 중국 베이징 ICBC(공상은행) 본점에서 중국정부가 최대주주이자 자본/자산 기준 글로벌 최대 은행인 ICBC자국소재 상대방 지점 앞 최대 5억 달러 상당의 자국통화(KDB는 원화, ICBC는 위안화)를 서로 지원하기로 합의하고, 기업금융 및 자본시장 분야 등 다각적인 분야로의 협력확대를 위한 MOU를 체결하였다고 밝혔다.‘양방향 자국통화 제공은 일반적인 통화스와프에 크레딧라인의 장점을 가미한 것이다.

이번에 체결한 원.위안화 양방향 자국통화 제공을 통해, 산업은행 중국점포들의 안정적인 위안화 조달이 가능해 질 것으로 예상되어, 이를 바탕으로 한 중국내 사업 확대가 기대된다.또한, 무역금융 및 외환업무 분야의 협력을 통해 한-중 기업간 무역 거래와 원.위안화 직거래 시장 활성화를 지원함으로써, 한중 금융협력 확대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산업은행과 ICBC간 이번 MOU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공동 투자처 발굴 및 자금지원, 자산 양수도, 채권발행 및 M&A 업무 등에서도 협력을 강화하기로 하였으며 특히 영업네트워크가 없는 지역에서 상대방이 추천하는 고객 앞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하는 등 상호보완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산업은행은 신임 이동걸 회장 취임 시부터 해외영업 확대를 주요 경영 목표로 설정하는 등 글로벌 KDB의 위상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이번 MOU 체결도 그 일환이라 할 수 있다.

새정부의 신남방정책에 부응하여 동남아 시장개척에도 공을 들이고 있는 가운데, 구체적으로 중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태국, 칠레 등 전략적으로 진출이 필요한 지역을 대상으로 현지 네트워크를 갖춘 지역전문가 양성을 위한 특수지역전문가 연수를 확대 운영하고 있다.

더불어 신용등급, 자금조달능력, 금융 Konw-how 등의 측면에서 해외에서 선진금융회사들과 경쟁할 수 있는 유일한 국내은행이고 대한민국 금융수출의 대표주자로서, 해외시장에서 한국 금융 산업을 선도하고 한국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해외진출을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글로벌시장의 불확실성에도 불구 ‘17년말 국외점포 수익은 15천만 달러(중국점포 3천만 달러 포함)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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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처 : 산업은행 자금부 최재헌 팀장 (02)787-6207

<신대식 기자/ntmnews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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