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엠뉴스 : 문재인 대통령, 김정숙 여사와 베이징 대중음식점에서 아침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시민기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19년05월23일thu
기사최종편집일: 2019-05-22 01:07:40
뉴스홈 > 뉴스 > 정치 > 청와대
2017년12월15일 00시56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문재인 대통령, 김정숙 여사와 베이징 대중음식점에서 아침
청와대, '문 대통령 내외, 마음으로 중국인들에게 다가 갈 기회를 마련'
<사진/청와대>

청와대는 34일 일정으로 중국 국빈 방문을 하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14일 오전, 서민들이 찾는 베이징 시내 한 대중음식점을 찾아 아침식사를 했다고 밝혔다.

이날 문 대통령과 김 여사는 베이징 조어대(釣魚臺) 인근의 아침식사 전문점에서 중국의 국민 아침이라 불리는 유탸오와 더우장(豆漿)으로 식사를 했다. 중국식 만두 샤오롱바오(小籠包)와 만둣국 훈둔(混沌)도 곁들였다.

유타오는 밀가루를 막대 모양으로 빚어 기름에 튀긴 꽈배기 모양의 빵이고, 유타오를 중국식 두유인 더우장에 적셔먹는 것이 중국의 대표적인 아침 메뉴이다.

베이징 시민들 사이에서 식사를 한 문 대통령과 김 여사는 노영민 주중 한국대사와 담소를 나누는 등 서민들의 아침 일상을 체험했다. 청와대는 문 대통령 내외가 마음으로 중국인들에게 다가 갈 기회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식사를 마친 문 대통령은 중국에서 일상화 돼 있는 모바일 결제시스템을 체험했는데, 중국은 쇼핑.교통 등 모든 영역에서 1위안(160)까지도 모바일로 결제가 가능한 인프라를 갖췄다.

대사관 직원이 스마트폰 결제방식에 대해 설명한 후 문 대통령이 식사비 68위안(11200)을 결제하는 것을 지켜봤다.

문 대통령이 이걸로 다 결제가 되는 것이냐라고 묻자 노 주중대사는 중국은 대부분 모바일 결제를 한다고 답했다.

<이서형 기자/news112@ntmnews.co.kr>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서형 (news112@ntmnews.co.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청와대섹션 목록으로
[청와대]문재인 대통령, '...
[청와대]문재인 대통령, '...
[청와대]문재인 대통령, 아...
[청와대]문 대통령, 이전 ...
[청와대]문재인 대통령, 카...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문재인 대통령, 송혜교.EXO와 행사 함께 치러 (2017-12-15 01:09:26)
이전기사 : 문재인 대통령.김정숙 여사, 방중 첫 날 재중 동포들과 간담회 가져 (2017-12-14 04:16:43)
<경향신문>머...
<경향신문>머나먼...
<경향신문>김성태...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후원하기
상호명: 엔티엠뉴스(NTMNEWS)
주 소: 서울시 중량구 중화동 94-13 202호
등록번호: 서울 아00807 등록일: 2009. 3 . 발행인/편집인: 이창재
엔티엠뉴스(NTMNEWS)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상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함.

Copyright(c) 2008 ~ 2009 NTM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