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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12월18일 22시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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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종 표범장지뱀 서식지보호사업 활동결과보고회 개최
오는 19일, 서울 도심에 사는 멸종위기생물 발견 소식 및 사업 성과 밝힐 예정

<북부환경정의중랑천사람들>은 올해 서울시와 노원구의 지원을 받아 진행했던 멸종위기종 표범장지뱀 서식지 보호사업의 결과를 시민들에게 보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생물인 표범장지뱀은 중랑천이 흐르는 노원구 지역 둔치에서 지난 2009년에 처음 발견되었다. 그 후, 북부환경정의중랑천사람들이 앞장서서 표범장지뱀의 서식지를 보호하기 위한 노력의 결과로 2015년에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특정야생동물보호를 위한 조례가 노원구에서 만들어지게 되었다.

이 조례에 의거하여 서울시와 노원구의 예산 지원을 통해 북부환경정의중랑천사람들은 멸종위기생물의 보호를 위한 사업을 지난 9월부터 진행하였다.

먼저, 9월 중순에 전문가 자문회의를 통해 표범장지뱀 보호사업의 큰 밑그림을 그린 후 10월에는 현재 얼마나 많은 표범장지뱀이 어디쯤에 살고 있는지 알아보기 위한 모니터링을 중랑천변에서 진행하였다. 그 결과, 표범장지뱀의 활동이 뜸해지기 시작하는 10월임에도 3마리의 개체를 확인할 수 있었다.

그리고 12월에는 멸종위기종을 보호하는 것의 의미를 알려가기 위해 초중등학교에서 ‘찾아가는 환경교육’ 수업을 진행하기도 했다. 특히, 교육의 집중도와 흥미성을 높이기 위해 자체 개발한 표범장지뱀 교육용 보드게임을 만들어 아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더불어 표범장지뱀을 알리는 애니메이션 영상을 만들어 앞으로 교육현장에 보급할 예정이다.


북부환경정의중랑천사람들은 이와 같은 활동들을 담아낸 종합적인 결과보고회를 오는 12월 19일 오후 3시 노원구립 중랑천환경센터에서 진행한다. 생태보전활동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석가능한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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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ntmnewskr@gmail.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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