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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12월30일 18시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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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1987', 개봉 4일만에 100만명 돌파! '천만 관객' 청신호
'1987' 주역 김윤석, 하정우, 김태리, 박희순, 이희준, 장준환 감사 인증샷 공개하기도
<사진/CJ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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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 마지막 개봉 영화라고 할 수 있는 영화 ‘1987’의 흥행 속도가 그야말로 광속이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봉한지 4일째인 30, 관객이 100만명을 돌파하면서 천만 관객 흥행에 파란불이 켜진 것이다.

관객 돌파 100만명을 넘어서자 ‘1987’의 주역인 김윤석, 하정우, 김태리, 박희순, 이희준, 장준환 감독은 감사의 마음을 담은 인증샷을 공개하며 감사를 전했다.

그동안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 가운데, '국제시장'(14262498), '변호인'(11374879)과 비슷한 속도로 관객몰이에 나선 ‘1987’1987년 경찰 조사 도중 사망했던 박종철 사건과 경찰이 쏜 취루탄을 맞고 사망한 이한열이 도화선이 되면서 6.10항쟁으로 이어지는 이야기를 다뤘다.

여기에 진실을 밝히기 위해 용기 냈던 사람들의 가슴 뛰는 이야기는 마치 어제 일어났던 일처럼 관객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한편, 제작사인 CJ엔터테이먼트는 전날 100만 돌파와 함께 '1987' 제작 당시 배우들의 스크린 밖 모습을 엿볼 수 있는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틸에는 열정적으로 촬영에 임했던 배우들과 스태프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데,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의 은폐를 지시하는 대공수사처 박 처장으로 분해 악인의 모습을 각인시킨 김윤석은 직접 1987년 당시의 신문기사를 찾아 인물과 당시 사건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는 등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캐릭터 구축에 임하기도 했다.

김윤석은 외형적으로도 실존 인물과 최대한 닮게 만들기 위해 이마의 앞머리 선을 위로 올리고 마우스피스를 끼고 고집과 권위가 읽히는 뚜렷한 입매를 만들어낼 수 있었다.

시신의 화장 동의를 거부하고 부검을 밀어붙이는 서울지검 최 검사역을 맡은 하정우는 특유의 통쾌하고 유쾌한 매력을 선보이면서 '1987'의 기폭제 역을 톡톡히 해냈고, 1990년대 생으로 영화의 배경이 된 1987년의 이야기를 알지 못했던 김태리는 스틸에서 보듯이 촬영 현장에 소품으로 마련된 실제 사건들이 기재된 신문을 주의 깊게 읽으며, 87학번 신입생 연희의 캐릭터에 더욱 몰입하기도 했다.

앞서 택시운전사에서도 비중있는 조연을 소화했던 유해진은 교도관 한병용 역을 맡아 극중 조카인 김태리와 훈훈한 삼촌 조카 모습을 보였다.

대공형사 조 반장역의 박희순은 죄수복을 입고 진지하게 모니터를 하는 모습에서 연기의 열정을 엿볼 수 있으며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끝까지 매달리는 사회부 윤 기자역을 맡은 이희준은 장준환 감독과 장면에 대해 상의하는 진지한 모습을 보였다.

<김유진 기자/ntmnews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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