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엠뉴스 : 친박의 종말, 친박 최경환.이우현 의원, 나란히 구속!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시민기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19년02월16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19-02-15 18:34:46
뉴스홈 > 뉴스 > 정치 > 국회/정당
2018년01월04일 20시54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친박의 종말, 친박 최경환.이우현 의원, 나란히 구속!
법원, 두 의원 모두 범죄혐의 소명되고 증거인멸 우려있어 구속 사유와 필요성 인정

4
, 임시 국회가 끝나면서 불체포 특권이 사라진 자유한국당 최경환(62).이우현(60) 의원이 나란히 구속 수감됐다.

전날 서울중앙지법은 두 의원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한 뒤 이날 오전,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현역 최.이 의원의 구속은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첫 구속이다.

이날 강부영 영장전담판사는 최 의원이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던 2014년 국정원 측으로부터 특수활동비 1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와 관련해 범죄혐의가 소명되고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어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이 인정된다고 영장발부 사유를 밝혔다.

오민석 영장전담 부장판사에 의해 심문을 받은 이 의원은 20여명의 지역인사와 사업가로부터 13억원의 불법 정치자금과 뇌물을 수수한 혐의 등으로 범죄혐의가 소명되고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다는 사유로 영장이 발부돼 구속됐다.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장 양석조)와 특수1(부장 신자용)는 오후 각각 최 의원과 이 의원을 불러 조사할 계획이었지만 두 의원 모두 조사를 거부했다.

검찰 측은 아직
출석 거부 이유에 대해 전달받지 못했다면서 상황을 파악하는 단계라고 설명했다. 검찰은 5, 재차 최 의원과 이 의원을 불러 조사를 벌일 계획이다.

<이규광 기자/ntmnewskr@gmail.com>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규광 (ntmnewskr@gmail.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국회/정당섹션 목록으로
[국회/정당]안철수 대표, 문재...
[국회/정당]문희상 국회의장, ...
[국회/정당]더불어민주당, 김...
[국회/정당]정의당 이정미 대...
[국회/정당]한국당, '손혜원 ...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개헌특위 소속 자유한국당 의원, 자문위원회 보고서 입장 발표 (2018-01-05 13:36:51)
이전기사 : 하태경 최고위원, 인공기 달력 논란에 '자유한국당은 환자 정당' (2018-01-04 20:16:45)
<경향신문>머...
<경향신문>머나먼...
<경향신문>김성태...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후원하기
상호명: 엔티엠뉴스(NTMNEWS)
주 소: 서울시 중량구 중화동 94-13 202호
등록번호: 서울 아00807 등록일: 2009. 3 . 발행인/편집인: 이창재
엔티엠뉴스(NTMNEWS)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상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함.

Copyright(c) 2008 ~ 2009 NTM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