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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1월05일 14시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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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쥐잡이 특공대, MB 구속 촉구 기자회견 열어
'적폐청산과 사회대개혁을 위해 국정농단의 공범자 이명박 구속은 절실'
<사진/인터넷언론인연대 합동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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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오후, 한국대학생진보연합 회원들이 서울 강남구 이명박 전 대통령 사무실 앞에서 열린 대학생 쥐잡이 특공대 명박인더트랩결성 및 실천계획 발표 기자회견에서 이 전 대통령 구속을 촉구했다.

이들은 "박근혜 정권의 국정농단으로 촛불혁명이 일어난 지 1년이 지났다"면서 "광장에서 울려 퍼진 가장 큰 구호는 적폐청산이다. 적폐청산과 사회대개혁을 위해 국정농단의 공범자 이명박 구속은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명박은 국정원 동원한 정치공작으로 박근혜를 당선시킨 1등 공신"이라면서 "또한 이명박은 이른바 '사자방'으로 불리는 사대강, 자원외교, 방산비리를 비롯해서 언론탄압, 광우병소고기, 다스 등 수많은 구속 사유를 가지고 있기에 하루빨리 구속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들은 "이를 위해 '대학생쥐잡이특공대'를 결성하고 이명박 구속을 위해 활동할 계획"이라면서 "대학생들은 박근혜 퇴진 촛불에서 항상 앞장섰다. 적폐청산을 위해 이명박의 구속에도 앞장서려 한다. 이명박이 구속될 때까지 다양한 퍼포먼스와 집회를 통해서 목소리를 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주 토요일(6)에 대학생 쥐잡이특공대는 학동으로 갈것으로 보인다. 학동에서의 MB구속의 촛불은 더 뜨거워질 전망이다.

<신대식 기자/ntmnews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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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식 (ntmnewskr@gmail.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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