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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1월15일 19시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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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관객을 향해 질주하는 영화 '1987'
1020세대는 물론, 60대까지 세대를 뛰어 넘는 관객몰이


영화
‘1987’의 기세가 꺽이지 않고 있다.


19871, 스물두 살 대학생 박종철이 경찰 조사 도중 사망하고 사건의 진상이 은폐되자, 진실을 밝히기 위해 용기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1987’은 언론 및 평단으로부터 ‘2017년 최고의 영화라는 찬사를, 관객들에게는 올해 꼭 봐야하는 영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개봉 20일째를 맞은 15, ‘1987’578만 관객을 돌파하며 천만 관객을 향해 질수하고 있다.

진정성 있는 메시지와 배우들의 호연, 장준환 감독의 섬세한 연출까지 3박자를 갖춘 ‘1987’은 영화의 주 예매층인 1020 세대부터 60대까지 고른 예매 분포를 보이고 있어, 전 세대 관객들을 관통하고 세대간의 역사를 공유하는 소통의 키워드로 주목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실화를 바탕으로 한 울림 있는 스토리로 사회, 문화 각 분야에 묵직한 화두를 던지며,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을 다시 한 번 되돌아보게 만들어 더욱 의미가 깊다.

한편, ‘1987’은 지난 13일 오전, 5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한 인증 샷을 공개했는데, 각기 다른 개성을 담은 배우들의 모습이 릴레이로 이어져 눈길을 끈다.

장준환 감독과 유해진은 컵케익에 500이라는 초를 꽂은 채 환한 미소를 보이고 있고, 김윤석과 하정우, 박희순은 ‘<1987> 500만 감사합니다라는 진심을 담은 메시지를 전했다. 김태리, 이희준은 손으로 '5'를 펼쳐 보이며 관객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개봉 3주차에도 CGV골든에그지수 99%부터, 예매사이트 평점 9점대를 유지하고 있는 ‘1987’. 영화를 본 관객들은 모든 국민들이 꼭 봐야 할 영화인 것 같습니다”(qued****), “영화가 끝나고도 긴 여운인 남습니다. 먹먹해지네요. 1987년의 그날들! 을 잊지 않겠습니다”(lo**246), “소재만 따와서 각색하던 영화가 많았는데, <1987>은 직접 그 시대로 돌아간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dudq****), “최고였다. 질질짜게 하는 신파가 아니고 진짜 가슴을 울리는 먹먹한 눈물이 나왔다. 올해 최고의 영화”(arma****), “한국 근현대사를 다룬 영화 중 제일 완성도 있는 작품”(dngk****), “웰메이드 영화로 정말 펑펑 울었다. 지금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누리는 자들 모두 알아야 할 이야기!”(artis****) 뜨거운 호평을 쏟아내며, 관객들로 하여금 잊고 있었던 우리의 역사를 다시 한 번 정면으로 마주하게 만들고 있다.

장준환 감독의 탄탄한 연출력과 김윤석-하정우-유해진-김태리-박희순-이희준 등 믿고 보는 연기파 배우들의 뜨거운 연기 시너지가 더해져 강렬한 드라마와 묵직한 울림을 선사하고 있는 ‘1987’은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신대식 기자/ntmnews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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