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엠뉴스 : 35년만에 밤하늘에 '우주쇼'가 펼쳐졌다! 슈퍼문의 개기월식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시민기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18년06월21일thu
기사최종편집일: 2018-06-21 00:19:30
뉴스홈 > 뉴스 > IT.과학 > 과학
2018년02월01일 01시39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35년만에 밤하늘에 '우주쇼'가 펼쳐졌다! 슈퍼문의 개기월식

1
월의 마지막 밤인 31일 저녁, 서울과 수도권 밤하늘에는 35년 만에 우주쇼가 펼쳐졌다.

저녁 848분부터 달이 지구 그림자에 들어가기 시작해 951, 완전히 가려졌다. 자정이 넘어 2101136초까지 부분월식이 진행되며 새벽 110분 월식의 전 과정이 종료됐다.


달이 지구에 가까워져 달이 가장 밝고 크게 보이는 현상을 슈퍼문이라고 하는데 이날 우주쇼를 펼친 달이 바로 슈퍼문이다.

여기에 달의 공전 주기(29.5)가 양력의 한 달 보다 짧아 1일에 떴던 보름달이 같은 달 말일인 30일이나 31일에 다시 뜨는 블루문현상까지 선보이면서 사람들을 갘탄케 했다.

블러드문은 햇빛이 지구 대기의 오염된 먼지에 의해 굴절될 때 가시광선 중 붉은빛의 회정이 잘 일어나 달이 붉게 보이는 현상이다.

전체적으로 붉은 색을 띠는 이유는 레일리 산란(Rayleigh scattering)’ 때문이고, 그래서인지 서양에서는 오래 전부터 불길한 현상으로 받아 들여졌다.

한편, 지난 19821230일 이후 35년 만에 밤하늘에 우주쇼를 펼친 슈퍼 블루문 개기월식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서 어렵지 않게 육안으로 관측 할 수 있었다.

<김은영 기자/ntmnewskr@gmail.com>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김은영 (ntmnewskr@gmail.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과학섹션 목록으로
[과학]<포토>2018년 벽두...
[과학]한가위 보름달, 추...
[과학]35년만에 밤하늘에...
 

이름 비밀번호
[1]
이전기사 : <포토>2018년 벽두에 하늘에는 크고 밝은 보름달 떠 (2018-01-02 22:16:43)
<경향신문>김...
<경향신문>김성태...
<새전북신문>주사...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후원하기
상호명: 엔티엠뉴스(NTMNEWS)
주 소: 서울시 중량구 중화동 94-13 202호
등록번호: 서울 아00807 등록일: 2009. 3 . 발행인/편집인: 이창재
엔티엠뉴스(NTMNEWS)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상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함.

Copyright(c) 2008 ~ 2009 NTM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