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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2월02일 19시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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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전도하고자 했던 한 사람의 이야기 '형장의 이슬'

창작 지원사업의 도움으로 올리는 연극<형장의 이슬>이 대학로 후암스테이지1에서 오는 211()까지 공연된다.


연극<형장의 이슬>은 누구에게나 다가오는 죽음의 매우 다양하다는 전제에서 출발하며 우리는 얼마나 대면하고 사는가? 라는 화두를 던진다.

여기 죽음을 선택한 사람들의 입장을 이해하며 죽음으로 치료를 한다는 한 사람이 있다. 그리고 죽음을 선택한 사람들에게 자신이 개발한 신약을 주어 죽음을 맞게 한다.

과연 죽음으로 치료를 한다는 것이 정당한 것인가

한 사회에서 죽음을 받아들이는 두 가지 대표적 양면성을 법정드라마 형식의 법정 극으로, 존엄사를 통해 죽임받길 부탁하는 환자 본인의 현실적인 희망과 가해자와 피해자의 단편적 입장으로 해석되는 법의 기준에 반박하며 죽음을 피하고 않고 직면하는 의사의 이야기를 전달한다.

한국연극연출가협회의 2015신진연출가전에 선정된 연출가 황태선이 연출을 맡고, 서종현 작, 협력연출 전민구, 후원 서울문화재단과 창작집단 꼴이 함께 하는 <형장의 이슬>을 기대한다.

한편, 연극분야 선정단체 크리에이티브팀 지오(대표 황태선)“는 창작 활동 기반의 전문 예술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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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부 (ntmnewskr@gmail.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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