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엠뉴스 : 문재인 대통령, 자율주행 수소차 시승한 뒤 '정말 놀랍다!'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시민기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19년03월19일tue
기사최종편집일: 2019-03-18 22:59:06
뉴스홈 > 뉴스 > 정치 > 청와대
2018년02월03일 00시48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문재인 대통령, 자율주행 수소차 시승한 뒤 '정말 놀랍다!'
문 대통령, '자동차 영재' 김건 군과 현대자동차 '넥쏘'타고 고속도로 달려
<사진/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은 2일 오전, ‘자동차 영재김건(13.인천 한일초) 군과 함께 현대자동차가 개발한 자율주행.수소차 넥쏘를 시승하고 대단히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오전, 문 대통령은 김 군과 현대자동차의 자율주행 개발담당인 이진우 상무와 함께 넥쏘를 타고 경부고속도로 만남의광장 휴게소에서 판교 IC까지 고속도로 구간을 주행했다. 김 군은 CCTV에 찍힌 자동차 영상만 보고 차종을 맞추는 능력으로 2016SBS ‘영재발굴단에 출연해 화제가 됐고, 경찰 뺑소니 전담반을 돕고 있다.

앞서 '넥쏘'를 타기 전, 문 대통령은 평소 궁금했던 질문들을 쏟아 내기도 했는데 "수소 충전을 하면 몇 ㎞를 주행할 수 있나요? 600㎞ 정도를..."라거나 자율주행을 위한 고정밀 전자지도와 통신 접속 그리고 충전소와 소음 문제 등에 대해 꼼꼼하게 묻기도 했다.

더불어 차량 내부를 세심하게 살피며 미래형 자동차에 대한 깊은 관심을 나타내기도 했다.

문 대통령은 고속도로 구간을 자율주행 차량의 조수석에 앉아 달린 뒤 "고속도로 제한속도 110㎞ 속도에 맞춰 빠르게 운행하면서 앞차와 맞추고 차선을 변경하는 것이 정말 놀라웠다"라며 감탄하기도 했다.

문 대통령은 자율주행과 전기 수소차 등과 관련한 우리의 기술이 세계적 수준임을 확인했다며 이를 발전시켜 세계시장을 선도해 가자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이 탄 1호차를 포함해 모두 7대의 자율주행차가 함께 고속도로 구간을 달렸고, 각 차량에는 특별한 의미를 가진 인물들이 탑승했다.


2~7호 차까지는 연희연 코이스토리 대표, 엄희지 경기자동차과학고 학생, 허성우 충북대 박사과정생, 조해준 계명대 박사과정생, 김찬홍 한빛맹학교 교사, 오도영 이지무브 대표, 이은세 변산서중 교사, 김효경 경기자동차과학고 학생, 장서진 경기자동차과학고 학생, 김예현 경기 부천여고 학생이 탑승했다.

한편, 이날 문 대통령이 탑승한 넥쏘는 올 3월 국내 판매를 앞두고 있는데, 넥쏘는 5분 충전으로 590이상 주행할 수 있고 운전자 개입 없이도 차량 스스로 주행이 기능한 자율주행 레벨 4를 탑재했다.

<이서형 기자/news112@ntmnews.co.kr>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서형 (news112@ntmnews.co.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청와대섹션 목록으로
[청와대]김정은 위원장의 ...
[청와대]트럼프 대통령, 정...
[청와대]문재인 대통령, 살...
[청와대]문 대통령, 현직 ...
[청와대]문재인 대통령, 김...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문재인 대통령, IOC총회 참석 '평창동계올림픽, 인류 평화기여' (2018-02-06 23:20:57)
이전기사 : 문재인 대통령, '내년 아니라 올해 당장 할 수 있는 것부터 챙기겠다' (2018-01-28 00:53:40)
<경향신문>머...
<경향신문>머나먼...
<경향신문>김성태...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후원하기
상호명: 엔티엠뉴스(NTMNEWS)
주 소: 서울시 중량구 중화동 94-13 202호
등록번호: 서울 아00807 등록일: 2009. 3 . 발행인/편집인: 이창재
엔티엠뉴스(NTMNEWS)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상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함.

Copyright(c) 2008 ~ 2009 NTM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