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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2월12일 01시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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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 특사 일행, 밤 늦게 인천공항 도착해 평양으로 향해
김영남 상임위원장, '저의 간절한 부탁(정상회담)이 실현되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여주길'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특사 자격으로 방남했던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과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등 북한 고위급 대표단은 11일 밤 1024분께, 인천국제공항에서
전용기 편으로 출국했다.

앞서 북한에서 출발한 전용기 참매 2는 오후 911분께 인천국제공항에 내려 기다리고 있었고, 북한 대표단은 이보다 30분 뒤인 오후 941분께 공항 동측 귀빈실 1층에 도착했다.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3층 환담장으로 이동한 북한 대표단 일행은 환송하러 나온 조명균 통일부 장관, 천해성 차관과 환담했다.

조 장관은 “23일이 짧다면 짧은 기간인데도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다오간 얘기, 중요한 얘기가 많아서 마음 같아서는 23일이 아니라 두어 달 지나간 것 같다고 말했다.

10여 분간의 환담을 마친 조 장관과 북한 대표단 일행은 오후 955분께 더블도어(주기장과 의전실을 바로 연결하는 의전통로)로 이동했다.

조 장관은 저는 여기서 인사 올리겠다말씀하신 대로 잠시 헤어지는 것이고 제가 평양을 가든, 재회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은 조 장관과 포옹한 뒤 등을 세 번 두드리고는 저의 간절한 부탁이 실현되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여 주시길 빌겠다고 말했고 조 장관은 . 편안히 가십시오라는 답했다.

김여정 특사는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고 최휘 국가체육지도위원장,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장도 조 장관과 악수하면서 또 만납시다. 잘 돼야죠라고 인사했다.

오후 10시께, 북한 대표단은 탑승교를 거쳐 탑승을 마쳤고 전용기는 당초 이륙 시각인 950분보다 34분 늦은 1024분에 이륙했다.

<신대식 기자/ntmnews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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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식 (ntmnewskr@gmail.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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