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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2월27일 00시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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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북한 응원단.선수단, '또 봅시다!' 북으로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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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오전,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참가한 북한 선수단과 응원단 등이 북측으로 귀환했다.

이날 북한 국가올림픽위원회(NOC) 관계자 4, 선수단 45, 응원단 229, 기자단 21명 등 299명은 평창을 떠나 경기 파주시 도라산 남북출입사무소(CIQ)에 도착해 출경 수속을 밟은 후 낮 1233분께 북측으로 돌아갔다.

통일부는 앞서 오전 10시께, 북한 선수단과 응원단이 가지고 온 화물은 군사분계선(MDL)을 통과해 북측으로 넘어갔다고 설명했다.

북한 응원단.선수단.기자단.관계자들은 올림픽 기간 안면을 익힌 남측 관계자들과 CIQ 주변에서 "고생 많으셨습니다", "또 봅시다" 등의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한성원 북한 보장성원은 "이번 올림픽을 정말 잊지 못하겠다""우리가 하나란 걸 실감했다. 이런 기회가 자주 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강국 조선중앙통신사 기자는 "모든 경기가 다 기억에 남았다""이번에 정말 특별했다. 특히 단일팀, 그런 유일팀을 계속 꾸려가길 바란다. 취재는 순조로웠다"고 말했다.

북한 피겨 스타 렴대옥-김주식조도 한마디 덧붙였는데, 렴대옥 선수는 아무 말하지 않았지만 김주식 선수는 "뜨거운 성원 고맙습니다"라는 말을 남겼다.

<김현민 기자/ntmnews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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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민 (ntmnewskr@gmail.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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