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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패럴림픽 성공기원 남이섬 무료입장.주차 이벤트
오는 20일까지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 참가선수단, STAFF, 외신기자 대상


남이섬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 성공개최를 기원하며 지난달 5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참가선수단, STAFF, 외신기자를 대상으로 무료입장 특별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오는 9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은 총 49개국 570명의 선수가 등록, 참가 국가와 선수 규모에서 동계패럴림픽 역사상 가장 큰 규모로 대회가 개최된다.

이 기간에 남이섬에 방문한 2018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 관계자는 OIAC(올림픽 등록카드) 등 참가확인 신분증을 제시하면 입장 및 주차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한편, 남이섬은 장애인의 권익신장과 편안한 여가를 위해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서 장애인을 위한 시설물에 각별한 신경을 쓰고 있다. 이에 남이섬은 사단법인장애인인권포럼에서 선정한 장애인이 이용하기 편리한 관광지인 'Easy Place'에 선정되기도 했다.

'Easy Place'는 장애인 및 남녀노소 누구나 접근하기 쉽게 경사로, 점자블록, 장애인 화장실 등 각종 편의시설과 안내표지판 등을 설치해 함께 즐기는 관광문화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는 관광지를 뜻한다.

남이섬 관계자는 “이번 무료입장 행사를 통해 동계패럴림픽대회의 성공기원과 함께 전 세계인의 관심이 집중되도록 축제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남이섬 고객센터에 전화(031-580-8114)로 문의하거나, 남이섬 공식홈페이지(www.namisum.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단일관광지로는 외국인이 가장 많이 찾는 남이섬은 ‘동화나라’, ‘노래의 섬’을 콘셉트로 국제적 관광지에 걸맞게 연간 600회 이상의 공연과 전시가 열리고 있다.

남이섬 안에 있는 ‘호텔정관루’에서 숙박을 할 수 있으며, 아시안패밀리레스토랑 동문, 한식당 남문, 바비큐를 즐길 수 있는 섬향기, 간단한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고목까지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는 식당도 준비.돼 있어 숙박부터 식사까지 논스톱 여행을 즐기기에 제격이다.

봄의 기운이 완연한 남이섬으로 가는 방법은 승용차 이용 시 내비게이션 주소검색에서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북한강변로 1024를 검색하거나 명칭 검색에서 남이섬 매표소/남이섬 선착장을 찍으면 된다. 대중교통 이용 시 남이섬에서 가장 가까운 전철역(기차) 가평역(경춘선)과 가평시외버스터미널이 있으며 둘 다 2km 내에 있어 택시 이용 시 약 3천원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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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부 (ntmnewskr@gmail.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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