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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내외, 평창패럴림픽 출정식 참석해 선수단 격려
'여러분의 용기와 투지가 패럴림픽 시작되기 전에 국민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고 있어'
<사진/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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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오후 2,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2018평창동계패럴림픽 출정식에 참석해 선수들과 함께 했다.

이날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대회 평창패럴림픽 출정식은 9일부터 18일까지 열흘간 평창올림픽과 동일한 강원도 평창.강릉.정선 일원에서 열전에 돌입한다.

이번 평창패럴림픽에는 6경기 6종목(장애인바이애슬론, 장애인스노보드, 장애인아이스하키, 장애인알파인스키, 장애인크로스컨트리스키, 휠체어컬링) 80개 세부종목에 역대 최다 49개국 선수 570명을 포함 1500여 명이 참가한다.

한국 선수단은 6개 전종목에 선수 36명을 포함, 역대 최대 규모인 83명의 선수단을 파견하며 금메달 1, 은메달 1, 동메달 2, 종합 10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 출정식에 참석한 문 대통령과 김 여사는 장애인 국가대표들을 직접 격려하며 패럴림픽에 대한 정부의 각별한 관심을 표했다.

유성엽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과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이명호 대한장애인체육회장, 배동현 대한민국선수단장(창성건설 대표), 김성일 IPC집행위원, 정진완 이천훈련원장 등도 자리했다.

이명호 대한장애인체육회장은 개식사를 통해 “1988년 서울패럴림픽 이후 30년만에 다시 안방에서 개최되는 패럴림픽이다. 장애인체육 발전과 국민적 염원이 담겨 있다며 의미를 되새겼다.

이어 “1992년 알베르빌 대회 참가 이후 7번째 참가하는 동계패럴림픽이다. 안방에서 종합 10위를 달성하려는 목표를 잡고 있다. 묵묵히 최선을 다해 훈련에 매진해온 여러분과 이들을 헌신적으로 뒷받침해 준 지도자들에게 감사한다. 평창에서 후회없이 즐거운 마음으로 결실을 맺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도 평창올림픽을 멋지게 성공시켰다. 전 세계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이제는 정말 패럴림픽이다. 패럴림픽까지 더욱 빛나는 성공이 된다고 강조한 뒤 제 아내가 영화 우리는 썰매를 탄다영화를 보고 온 후 그 감동을 제게 이야기했었다. 여러분의 용기와 투지가 패럴림픽도 시작되기 전에 국민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고 있다고 장애인 체육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드러냈다.

문 대통령은 여기 모인 여러분은 이미 금메달이다. 인생의 시련을 이겨낸 챔피언이다. 평창에서는 전 세계인과 함께 최선을 다하고 마음껏 즐기길 바란다넘어지고 일어나고 그 어떤 순간에도 여러분은 우리들의 영웅이다. 평창에서 우리는 어떤 순간도 놓치지 않을 것이다. 이번 패럴림픽이 장애인과 장애인스포츠에 대한 관심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배동현 평창패럴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장은 “6개 전종목 선수 36, 83명의 선수단이 하나가 돼 종합 10위의 목표를 반드시 이루겠다고 약속했다.

배 단장은 평소 장애인체육에 남다른 관심을 가져주시고 오늘 직접 이 자리에 큰 걸음 해주신 문재인 대통령 내외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고개 숙였다.

이어 직접 알파인스키, 스노보드 등 종목별 선수들을 직접 소개했다.

배 단장은 알파인스키(양재림 황민규 이치원 한상민), 스노보드(김윤호 박수혁 박항승 최석민 휠체어컬링 방민자 서순석 이동하 정승원 차재관), 바이애슬론-크로스컨트리(권상현 서보라미 신의현 이도연 이정민 최보규), 아이스하키(김대중 김영성 유만균 이용민 이재웅 이종경 이주승 이지훈 이해만 장동신 장종호 정승환 조병석 조영재 최광혁 최시우 한민수) 6개 종목 36명의 선수단을 소개했다.

이날 행사는 문 대통령 내외와 주요 내빈들이 종목별 선수단과 기념사진을 찍으며 출정식을 마무리됐다.

한편, 출정식을 마친 선수단 본진 71명은 3일 오전 11, 평창선수촌에 입촌하며 공식 입촌식은 6일 오전 10, 평창선수촌에서 개최된다. 휠체어컬링대표팀은 6일 오후 830분 입촌할 예정이다. 평창에서는 개폐회식과 설상종목인 바이애슬론, 크로스컨트리 스키 경기가 펼쳐진다. 강릉에서는 휠체어컬링과 아이스슬레지하키, 정선에서는 장애인알파인스키와 스노보드 경기가 치러질 예정이다.

<이서형 기자/news112@ntm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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