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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3월19일 00시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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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동계패럴림픽 폐막식, 그 열전의 10일 끝나다!
김창완 밴드의 록 음악과 전통악기가 어우러진 '아라리요' 환타지로 폐막식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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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저녁, 10일간 열전을 벌였던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폐막식이 진행됐다.이날 강원도 평창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패럴림픽 폐막식 평창 패럴림픽 마스코트인 반다비가 올림픽 스타디움 중앙에 등장해 춤을 추며 관중들과 카운트 다운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오프닝 문화 공연으로 '아라리요'가 펼쳐졌는데, 김창완 밴드의 기타와 드럼 등 록 밴드 악기 와 태평소 연주자 안은경, 칠현금 연주자 윤경화, 한빛예술단 타악 앙상블, 인간문화재 이춘희 명창의 '본조 아리랑'이 더해지면서 과거와 현대의 절묘로운 조화가 이어졌다.

김창완 밴드의 록부터 일렉트로닉, 타악기, 전통 음악 등 각기 다른 장르의 '아리랑''평창 동계 패럴림픽 폐막식'의 흥을 북돋는데 충분했다.

<김현민 기자/ntmnews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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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민 (ntmnewskr@gmail.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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