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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4월11일 22시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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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재단, 세월호 참사 4주기 '그날, 바다' 특별상영 밝혀
김어준, 정우성 등 참여작품/18일(수) 저녁 7시30분 합정 롯데시네마 단체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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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 재단이 오는 16세월호 참사’ 4주기를 맞아 노사모, 시민광장과 함께 다큐멘터리 영화 그날, 바다의 단체관람 및 감독과의 대화 시간을 마련했다.

노무현 재단 측은 세월호 참사 이후 4년이 지났지만 지금껏 참사의 원인과 각종 의혹들에 대한 진상규명이 제대로 되지 않았다책임자의 처벌은 커녕 정권의 과오를 덮기 위한 기만적인 행위들로 유가족과 많은 국민들이 상처를 받아왔다고 밝혔다.

다큐멘터리 영화 그날, 바다2014416, 세월호의 항로를 기록한 AIS를 추적해 아직도 밝혀지지 않은 침몰 원인에 대해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객관적 증거를 통해 진실을 향해 나아가는 영화이다.

김지영 감독이 3년 반의 조사기간을 거쳐 완성했고, 김어준을 주축으로 한 프로젝트 부()’가 제작, 영화배우 정우성이 내레이션을 맡았다.

단체 관람은 오는 18() 오후 730, 서울 합정동 합정 롯데시네마에서 진행되고 상영 후에는 영화를 연출한 김지영 감독과 제작진이 함께 하는 관객과의 대화 시간이 이어진다.

다큐멘터리를 만들면서 겪었던 세월호 참사에 얽힌 못 다한 이야기를 관객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418() 오후 730분 합정 롯데시네마 4(지하철 합정역 1번출구 메세나폴리스 2
-티켓배부:2층 매표소 앞 오후 630분부터 선착순 배부
-상영시간:오후 730~920, 감독 및 제작진과의 대화:오후 920~930
-문의:노무현 재단 회원.시민사업팀 (070-7931-0523,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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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ntmnewskr@gmail.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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