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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4월15일 12시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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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인피니티 워' 최초.최고.최대의 내한 레드카펫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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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지난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동측 광장에서 열린 영화 어벤져스:인피니티 워내한 레드카펫 행사에 배우 톰 히들스턴, 베네딕트 컴버배치, 톰 홀랜드, 폼 클레멘티에프가 참석해 한국 팬들과 만남을 가졌다.

이날 오후 710분께, 7500여명이 운집해 역대 최다 인원을 기록한 레드카펫 행사에서 배우들의 역대급 팬서비스가 펼쳐졌다.

어벤져스:인피니티 워내한 레드카펫은 사전 행사부터 최초 공개 영상들과, 영화 속 캐릭터들을 그대로 구현한 코스튬 플레이어들의 인사 등 기다리는 팬들을 위한 깜짝 이벤트를 진행하며 기대를 높였다.

팬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가장 먼저 등장한 배우 폼 클레멘티에프는 봄이 왔음을 실감케 하는 아름다운 모습과 환한 미소로 레드카펫의 팬들을 만났다.

이어 톰 홀랜드는 현장의 팬들과 함께 하는 장면을 직접 SNS에 생중계하고, 팬들과 무한 셀카 촬영을 하며 레드카펫을 즐겼고, 돌아온 로키 톰 히들스턴 역시 사진 촬영과 무한 사인으로 팬들과 호흡했다.

최초로 내한한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레드카펫 바깥쪽의 팬들까지 꼼꼼히 챙기며 마지막까지 현장의 감동까지 자아냈다. 80분이 넘는 레드카펫 사인 시간 동안 레드카펫을 걸어 무대에 도착한 배우들의 인터뷰가 이어졌다.

톰 히들스턴은 사랑해라는 한국어 인사로 팬들을 심쿵하게 만들며 폭발적인 성원을 이끌었다. 이어 한국은 전보다 더 멋지고 뜨겁고 즐거워졌다. 잊지 못할 순간을 만들어주신 팬들에게 무한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두 번째 내한 레드카펫 소감을 밝혔다.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한국 방문은 이번이 처음이지만, 감동과 놀라움 그 자체다. 아마 이번 내한이 절대 마지막 방문이 아닐 것이라고 말하며 다음 내한까지 기대케 했다.

톰 홀랜드는 두 번째 대한민국 방문은 전보다 훨씬 좋았다. 너무 고맙고 다시 돌아와 이 모든 걸 더 느끼고 싶다고 말하며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신대식 기자/ntmnews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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