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엠뉴스 : 추미애 대표, '국민투표법.국민개헌, 물거품 되는 즉시 야당 사죄해야'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시민기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19년07월19일fri
기사최종편집일: 2019-07-19 02:04:30
뉴스홈 > 뉴스 > 정치 > 국회/정당
2018년04월23일 22시38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추미애 대표, '국민투표법.국민개헌, 물거품 되는 즉시 야당 사죄해야'
우원식 원내대표, '야당이 대선불법여론조작으로 규정해 명백한 대선 불복 선언!'

23
, 3당이 드루킹사건과 관련해 특검과 국정조사 요구서를 제출하자 더불어민주당은 특검 도입 요구를 거부하면서 강경한 입장을 유지했다.

이날 야3당이 드루킹사건을 '대선 불법 여론조작사건'이라고 규정하고 특검과 국정조사 추진에 합의한 것과 관련해 민주당은 "대선 불복 쇼"라고 역공하면서 '대선 불복 프레임'을 내세웠다.

민주당은 야3당의 특검 요구를 정치공세로 치부하며 경찰 수사 후 미진하면 특검 문제를 논의할 수 있다는 입장에서 물러서지 않았다.

민주당은 야 3당이 드루킹 사건을 '대선 불법 여론조작사건'이라고 규정한 것에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우원식 원내대표는 기자들과 만나 야 3당의 특검 요구에 대해 "경찰이 수사하고 있으니 (수사 결과가) 미진하면 특검을 하자는 것이 우리 입장"이라고 말했다.

우 원내대표는 오전 의원총회에서 드루킹 사건의 특검 수용 문제를 지도부의 결단에 일임하기로 의견을 모았으나 지도부도 특검 수용에 부정적이라고 밝혔다.

경찰이 수사하고 있는 단계에서 특검을 수용하기 어렵다는 점을 의총에서 재확인한 것으로 해석된다. 우 원내대표는 여야 원내대표 정례회동에서도 "야당이 이렇게 규정한 것은 명백한 대선 불복 선언으로 망언"이라고 비판했다.

앞서 추미애 대표는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국민투표법과 국민개헌까지 물거품 되는 즉시 야당은 사죄하고 응분의 대가를 치러야 한다"면서 "야당이 정쟁에 몰두하는 동안 실업에 고통 받는 청년과 구조조정 위기에 처한 지역은 피눈물로 날을 지새우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서형 기자/news112@ntmnews.co.kr>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서형 (news112@ntmnews.co.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국회/정당섹션 목록으로
[국회/정당]문희상 국회의장, ...
[국회/정당]참을 忍 내세우던 ...
[국회/정당]문희상 국회의장, ...
[국회/정당]정세균 의장, '헌...
[국회/정당]민경욱 대변인, '...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김정숙 여사, 순직 조종사 유가족 청와대로 초청해 위로 (2018-04-23 22:45:54)
이전기사 : 야3당, '드루킹' 사건과 관련해 '특검'과 국정조사 요구서 제출 (2018-04-23 22:26:06)
<경향신문>국...
<경향신문>국민들...
<경향신문>머나먼...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후원하기
상호명: 엔티엠뉴스(NTMNEWS)
주 소: 서울시 중량구 중화동 94-13 202호
등록번호: 서울 아00807 등록일: 2009. 3 . 발행인/편집인: 이창재
엔티엠뉴스(NTMNEWS)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상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함.

Copyright(c) 2008 ~ 2009 NTM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