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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4월28일 01시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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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당, '판문점 선언은 6.15, 10.4선언에 비견' 환영
최경환 대변인, '냉전해소에 기여할 획기적인 역사적인 합의'
 
27, 민주평화당은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정상회담 후 합의한 '판문점 선언'에 대해 "6.15 남북공동선언, 10.4 선언을 이은 한반도의 운명을 새로 개척한 선언으로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날 최경환 평화당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김대중 전 대통령으로부터 시작된 남북정상회담의 역사가 오늘 3차 남북정상회담에서 꽃을 피게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최 대변인은 "남북이 완전한 비핵화를 남북 공동의 목표로 확인한 것은 북한이 비핵화 의지를 표명한 것으로 한반도 비핵화 프로세스에서 큰 진전"이라며 "종전 선언과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구체적인 일정과 로드맵이 제시된 것은 70년간 지속되어온 남북적대 관계 해소, 한반도 냉전해소에 기여할 획기적인 역사적인 합의"라고 높게 평가했다.

그러면서 "개성 남북연락사무소 설치, 이산가족상봉 합의 등 남북관계 개선에 구체적인 합의가 도출한 것은 남북관계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올 가을 문재인 대통령의 평양 방문 합의는 남북정상회담 정례화가 시작된 것"이라고 환영했다.

최 대변인은 "평화당은 남북정상의 3대 의제로 비핵화 로드맵 마련, 평화체제 방향과 일정 제시, 남북관계 회복과 정상화 방안 합의를 밝힌바 있다""오늘 판문점 선언은 이 3대 의제에 대해 남북정상이 공동선언 형식으로 합의함으로써 큰 성과를 냈다"고 호평했다.

이어 앞으로의 이행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한 뒤 "앞으로 있을 한미정상회담, 북미정상회담에서 판문점 선언의 이행 문제를 구체화해 북한이 비핵화 이행단계에 들어서도록 해야 한다""오늘 남북이 합의한 대로 남북미 3, 혹은 남북미중 4자 대화를 통해 종전선언과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밝혔다.
 
최 대변인은 자유한국당을 겨냥해 "이제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일부 야당도 평화쇼니 위장쇼니 하는 정치공세를 멈추고 판문점 선언의 이행과 실천을 위해 협력할 것을 촉구한다""정부도 남남갈등과 같은 소모적 논쟁으로 판문점 선언의 효과가 반감되지 않도록 정치권과 긴밀히 협력하고 국민과의 소통 노력을 더욱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김현민 기자/ntmnews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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