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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5월04일 22시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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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레이스2전, 전남 영암에서 개최
달라진 무대,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포디움의 주인공도 달라질까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전이 열린다. 오는 55일과 6일 이틀 간 전라남도 영암군에 위치한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올 시즌 두 번째 격돌을 펼쳐진다.

개막전 열전을 치른 지 불과 2주만에 이어지는 경기로 상위권의 자리싸움이 치열할 전망이다.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렸던 개막전 당시 여러 변수로 인해 순위가 크게 변동했던 최상위 클래스 Cadillac 6000 클래스를 비롯해 기록이 촘촘했던 ASA GT2 클래스, 첫 선을 보였던 BMW M Class도 포디움의 주인공이 바뀔 가능성을 예고하고 있다.
 
개막전 당시에는 다른 차량과 별다른 접촉 없이 자신의 레이스를 꾸준하게 지킨 오일기(이앤엠 모터스포츠)가 우승을 차지했다.

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았던 이데 유지(엑스타 레이싱)가 추월금지 구간에서 추월을 한 것이 밝혀진 뒤 페널티를 받으며 벌어진 깜짝 우승이었다.

당시 다수의 차량들이 충돌사건 위반 페널티를 받는가 하면 불의의 사고로 경기를 제대로 마치지 못한 경우가 수두룩하게 발생했다. 1전에서 벌칙을 받았던 드라이버들이 심기일전해 2전에서 혼전을 피하며 경쟁에 가세한다면 어떤 결과가 나오게 될지 알 수 없다.

결승전이 열리는 6일 영암군에는 비가 예보되고 있다. 지난 1전 당시에도 비가 예보됐지만 결승전이 끝난 이후부터 비가 내려 경기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만일 2전에서 비가 내리는 와중에 경기가 펼쳐질 경우 날씨가 변수가 될 전망이다. 지난 3월과 4, KIC에서 진행됐던 두 번의 공식 연습 당시에도 비가 내렸는데 엑스타와 아트라스BX 두 팀의 드라이버들은 우천시를 대비하며 가장 열정적으로 연습에 임했다.

당시의 노력이 실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흥미롭게 됐다.

<이호진기자/soju88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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