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엠뉴스 : 바른미래당 지도부, 경기.인천.강원.충청.광주 집중 유세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시민기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18년06월21일thu
기사최종편집일: 2018-06-21 00:19:30
뉴스홈 > 뉴스 > 정치 > 국회/정당
2018년06월09일 23시41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바른미래당 지도부, 경기.인천.강원.충청.광주 집중 유세
호남계 의원들, 안철수 후보와 한국당 김문수 후보와의 단일화 논란에 '부글부글'

9
, 바른미래당 지도부는 6.13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수도권과 강원.충청.광주 등에서 지원유세를 벌였다.

이날 손학규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경기 지역 시장 후보들과 유세를 한 뒤 오후에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와 함께 서울 서초.강남구에서 집중 유세를 했다.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인 박주선 공동대표는 경기 일대 시장과 구청장, 국회의원 후보, 문병호 인천시장 후보 등과 각 지역에서 유세에 나섰다.

공동선대위원장 유승민 공동대표는 강원 일대 시장과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 허철회 세종시장 후보, 천안 국회의원 후보들과 유권자들을 만나 한 표를 호소했다.

한편, 바른미래당 호남계는 자유한국당 김문수 서울시장 후보와 안 후보의 단일화 문제가 거론되는 것과 관련해 반발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당 차원에서 "국정농단에 책임 있는 적폐세력 한국당과 단일화는 없다"는 입장을 여러차례 밝혔음에도 안 후보가 당 지도부와 사전 상의도 없이 김 후보와 심야 회동을 하고, 여기에서 한국당이 '당 대 당 통합'까지 거론했다는 식의 이야기가 흘러나오는 것에 대해 불만의 목소리를 터트리고 있는 것이다.

중앙선거대책위원장인 김동철 원내대표는 성명을 통해 "청산 대상인 한국당과의 후보 단일화는 천부당만부당한 일"이라며 "이런 시기에 최근 안.김 후보 간 단일화 문제가 거론되고 급기야 당 대 당 통합 이야기가 거론되는 것에 경악하고 분노한다"고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해체되고 청산돼야 할 정당과 단일화 운운하는 발언이 나오는 것 자체는 도저히 납득할 수도,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라며 "바른미래당은 지방선거 승패와 관계없이 중도개혁 노선을 끝까지 견지해나가야 한다. 그것이 당이 사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박주선 공동대표도 "단일화를 내세워 더러운 정치 굿판을 만들고 있다"면서 "우리 당의 선거전략에 큰 차질을 빚게 하고 큰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신대식 기자/ntmnewskr@gmail.com>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신대식 (ntmnewskr@gmail.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국회/정당섹션 목록으로
[국회/정당]더불어민주당, 예...
[국회/정당]바른정당, 유승민 ...
[국회/정당]추미애 대표, '이...
[국회/정당]D-3 안철수 후보, ...
[국회/정당]홍준표 대표와 친...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홍준표 대표, 중단했던 지원유세 재개했지만... (2018-06-09 23:56:00)
이전기사 : 민주평화당 지도부, 목포시장 지원 유세에 총 출동 (2018-06-09 23:27:02)
<경향신문>김...
<경향신문>김성태...
<새전북신문>주사...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후원하기
상호명: 엔티엠뉴스(NTMNEWS)
주 소: 서울시 중량구 중화동 94-13 202호
등록번호: 서울 아00807 등록일: 2009. 3 . 발행인/편집인: 이창재
엔티엠뉴스(NTMNEWS)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상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함.

Copyright(c) 2008 ~ 2009 NTM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