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엠뉴스 : 한서희, 자신의 SNS에 수갑차고 호송되는 사진 올려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시민기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18년10월23일tue
기사최종편집일: 2018-10-22 21:57:08
뉴스홈 > 연예 > 연예가화제
2018년06월11일 21시08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한서희, 자신의 SNS에 수갑차고 호송되는 사진 올려
어떤 의도로 사진 올렸는지에 대해 온라인에서는 '갑론을박'
<사진/한서희 인스타그램>

 
11, 가수 지망생인 한서희가 자신이 구속되어 호송차를 타던 사진을 공개해 의도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낳고 있다.

이날 한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추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는데, 공개된 사진에는 한서희가 수갑을 찬 채 호송차에서 내리는 모습이 담겨있다.

한서희는 사진을 게재하면서 누가 이 사진 보고 장문복 같다고 한 게 아직도 생각난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한서희는 지난 20167월부터 12월까지 총 4차례에 걸쳐 대마 9g을 구입하고, 자택에서 말아 피우거나 액상으로 흡연한 혐의로 체포되어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한서희는 당시 한 언론과 인터뷰를 통해 자신에게 대마초를 권유한 사람이 그룹 빅뱅의 탑이라고 밝히며 논란을 일으켰었다.

지난 2013, 한서희는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에 출연해 출중한 외모와 실력으로 톱12까지 진출했으나 톱10 경선에서 탈락했다.

한서희는 뛰어난 노래와 춤 실력으로 화제를 불러 일으켰으며 이후에도 비키니 착용 사진이 공개되면서 눈길을 끌었다.

<김은영 기자/ntmnewskr@gmail.com>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김은영 (ntmnewskr@gmail.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연예가화제섹션 목록으로
[연예가화제]<포토>'별'들로 빛...
[연예가화제]<포토>변하지 않는...
[연예가화제][포토]마스터 쇼케...
[연예가화제]”수지와 결별” ...
[연예가화제][포토] 뉴이스트W ...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포토]”선셋” 솔로로 새롭게 출발하는 김동한 (2018-06-21 04:08:02)
이전기사 : [포토]엑소 첸백시 ” 우리는 첸백시에요!” (2018-05-29 16:47:25)
<경향신문>머...
<경향신문>머나먼...
<경향신문>김성태...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후원하기
상호명: 엔티엠뉴스(NTMNEWS)
주 소: 서울시 중량구 중화동 94-13 202호
등록번호: 서울 아00807 등록일: 2009. 3 . 발행인/편집인: 이창재
엔티엠뉴스(NTMNEWS)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상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함.

Copyright(c) 2008 ~ 2009 NTM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