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엠뉴스 : 문재인 대통령, 러시아 메르베데프 총리와 경제 협력 공감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시민기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20년06월07일sun
기사최종편집일: 2020-06-06 00:56:45
뉴스홈 > 뉴스 > 정치 > 청와대
2018년06월23일 02시07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문재인 대통령, 러시아 메르베데프 총리와 경제 협력 공감
메르베데프 총리, '철도.가스.전력 등 남북러 3각 협력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
<사진/청와대>

21
(현지시간),
러시아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모스크바 러시아 정부청사에서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총리를 면담했다.

이날 문 대통령과 메드베데프 총리는 지난해 활발한 정상 간 교류를 토대로 한러 관계가 안정적으로 발전하고 있다는 데
공감하고, 최근 양국 간 교역 및 인적교류 증대 등 양국 관계발전의 성과에 대해 평가했다.

문 대통령은 러시아 정부가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취임 후 추진하고 있는 국민 삶의 질향상을 위한 정책이 한국 정부의 사람중심 경제와 공통점이 많다는 데 주목하고, 양국이 국민의 삶을 개선하고 지속가능한 국가경제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협력해나가자고 제안했다.

이어 이번 러시아 방문을 계기로 남북러 3각 협력사업 공동
연구 추진에 합의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추후 구체적 이행방안을 수립해 나가자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혁신.ICT(정보통신기술) 분야와
보건의료.복지 분야, 극동개발 협력 등을 위한 '9개 다리'(나인브릿지) 분야에서 구체적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메드베데프 총리가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문 대통령의
나인브릿지 구상은 지난해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린 동방경제포럼에서 발표한 것으로 가스.철도.전기.항만.북극 항로.조선.일자리.농업.수산분야에서 한러 간 경제협력을 증진한다는 내용이다.

메드베데프 총리는 남북.북미 정상회담이 개최되기까지 한국 정부의 역할을 평가하는 한편, 한반도 정세의 변화에 따라 철도.가스.
전력 등 남북러 3각 협력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하기를 희망했다.

청와대는 문 대통령과 메드베데프 총리의 이날 면담은 한.러 관계를 공고히 하고 양국 간 실질협력을 내실화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서형 기자/news112@ntmnews.co.kr>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서형 (news112@ntmnews.co.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청와대섹션 목록으로
[청와대]문 대통령 내외 미...
[청와대]문 대통령, 해외 ...
[청와대]문재인 대통령, '...
[청와대]조국 민정수석, '...
[청와대]문 대통령, '삼성...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문재인 대통령, 한국 대통령으로는 첫 러시아 하원 연설 (2018-06-23 02:17:19)
이전기사 : 문재인 대통령, 3박4일 러시아 국빈방문 첫 일정 시작 (2018-06-23 01:55:25)
<경향신문>국...
<경향신문>국민들...
<경향신문>머나먼...
김우빈, ‘휴머니멀’ 내레이...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후원하기
상호명: 엔티엠뉴스(NTMNEWS)
주 소: 서울시 중량구 중화동 94-13 202호
등록번호: 서울 아00807 등록일: 2009. 3 . 발행인/편집인: 이창재
엔티엠뉴스(NTMNEWS)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상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함.

Copyright(c) 2008 ~ 2009 NTM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