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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민 의원, '언론, (잘못된)기사 안 쓰는 판단력도 필요'
'쓰는 용기와 안 쓰는 판단력을 동시에 갖추는 언론이 되길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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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신경민 의원은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과 관련해 각종 의혹보도가 나오는 것과 관련해 권력에 맞서 (기사를) 쓰는 용기는 필요하지만, 안 쓰는 판단력도 동시에 필요하다쓰는 용기와 안 쓰는 판단력을 동시에 갖추는 언론이 되길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날 신 의원은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를 통해 대변인을 여러 번 역임한 유 의원이 언론에 (자신에 제기된 의혹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매우 섭섭한 이야기를 들었다. 데스크에서 평기자가 발제한 기사에 손을 댈 수 없단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그건 언론의 게이트키핑 기능이 무너진 것이라고 주장했다.

MBC앵커 출신인 신 의원은 이어 인사청문회 원칙은 자질 검증, 도덕성 검증을 하는게 맞지만 한 달 가까운 시간 동안 야당은 대부분 허위 사실을 제기하고 언론이 받아쓰고 다시 야당이 부풀리는 핑퐁게임을 해 왔다고 지적했다.

신 의원은 유 장관에 제기된 의혹 중 하나였던 딸의 덕수초등학교 위장전입 시켰다는 보도와 관련해 당시 유 후보자는 워킹맘으로 전셋집을 전전하며 시어머니의 집 주변에서 아이들을 키울 수밖에 없었다가난한 워킹맘에 대한 동정과 이해는커녕, 이것을 빌미로 없는 사실을 부풀렸다고 말했다.

유 장관 아들의 병역특혜 의혹에는 병역 특혜 의혹은 존재하지 않는 것이라며 아들은 군대에 가고 싶어 했지만 못 간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배우자의 재산신고 축소 의혹과 관련해 비서의 실수였다면서 감독 소홀의 책임을 질 것이라고 말했다.

신 의원은 끝으로 유 장관의 피감기관 사무실 입주 의혹에 대해 “2016년에 당시 여당이 문제제기를 해서 풀었는데, 결국 피감기관이 잘못된 집행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신대식 기자/ntmnews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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