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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아페 in 남이섬’ 국내외 유명 크리에이터 총출동
악어크루, 잉여맨, 한나, 쌈무이&위로, 주댕이, 춤추는곰돌 등 팬들과 ‘즐거운 시간’


국내는 물론 해외 유명 크리에이터들이 남이섬에서 열린 ‘트레져 아일랜드 페스티벌’(이하 ‘트아페’)에 모였다.


지난 6일과 7일 남이섬 일대에서 ‘트아페’가 열려, 악어와 양띵 크루, 춤추는곰돌&배드키즈 등의 공연 외에도 뷰티존과 푸드&피크닉, 엔터존, 펫존 등 흥미진진한 프로그램이 섬 곳곳에서 펼쳐졌다. 또한 팬미팅존, 야외방송, 경품 추첨 등 크리에이터와 관객이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열렸다.

6일에는 페스티벌 오프닝에 이어 악어크루와 잉여맨, 한나, 쌈무이&위로, 주댕이와 더불어 춤추는곰돌과 걸그룹 배드키즈의 콜라보 댄스 공연이 있었다. 또한 BJ 한나의 역사 퀴즈와 강연, 악어크루의 마인크래프트 게임 대결을 통해 친필 사인이 담긴 운동화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했다.

특히 페스티벌 시작에 맞춰 6일 오후 2시 30분 남이섬 노래박물관 레인보우 스테이지에서 ‘남이섬 해외홍보대사 임명식’이 열려 관심이 집중됐다. 이날 임명식에는 인도네시아와 중국, 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러시아 등에서 유튜브 구독자 200만명 이상을 보유한 각국 대표 크리에이터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각각 남이섬 국민임을 증명하는 남이섬 국민여권이 발급되었다.

7일에는 양띵크루의 슬라임 만들기와 갈고 닦은 노래 솜씨를 뽐낼 양수빈의 무대, 대형 유튜버 빅마블의 비트박스 공연 등이 이어졌다. 공연 외에도 뷰티존에선 관람객을 위한 맞춤 메이크업, 펫존에선 반려견들을 위한 행동 교정 클래스와 원반던지기 클래스, 팬 미팅 존에선 한나와 쌈무이, 잉여맨크루, 효기심, 이루리가 50여 명의 팬들과 팬 미팅을 진행하여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 여행 전문 유튜버 대륙남은 남이섬을 배경으로 인터넷 방송도 진행하였다.

푸드존에서는 남이섬에서 준비한 양고기&삼겹살 철판볶음, 솜사탕 젤라또, 크레프트 맥주 등 특별메뉴를 선보였고, 이외에도 닭강정, 감바스, 컵밥 등 푸드트럭과 부스가 설치돼 축제를 즐기는 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이날 남이섬은 주인은 세계 각국에서 온 크리에티브와 함께한 팬들이었다.

한편, 남이섬에 가는 방법은 승용차 이용 시 내비게이션 주소검색에서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북한강변로 1024를 검색하거나 명칭 검색에서 남이섬 매표소/남이섬 선착장을 찍으면 된다. 대중교통 이용 시 남이섬에서 가장 가까운 전철역(기차)과 버스터미널은 가평역(경춘선)과 가평시외버스터미널이며 둘 다 2km 거리에 있어 택시 이용 시 약 4천원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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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식 (ntmnewskr@gmail.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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