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엠뉴스 : 류시원, 2018레디컬컵 우승 피날레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시민기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21년10월29일fri
기사최종편집일: 2021-04-03 15:49:03
뉴스홈 > 스포츠 > 스포츠일반
2018년11월06일 21시16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류시원, 2018레디컬컵 우승 피날레
짜릿한 레이스에 관람객들 레디컬 매력에 빠져

슈퍼레이스 6000클래스 '팀106'의 감독겸 선수인 류시원이 레디컬 컵 아시아에 출전해 9라운드 3위, 10라운드 우승을 하며 연속 포디움에 올랐다. 지난주 슈퍼레이스 캐딜락 6000 클래스 3위까지 포함하면 2주에 트로피 3개를 거머쥐며 팀 창단 10년 만에 최고의 날을 보냈다.

2018 레디컬 컵 아시아 최종전(9&10라운드) 결승 경기는 4일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 상설 경기장 에서 SR1 클래스와 SR1-ACE 클래스로 진행됐다. 류시원은 3위권에서 레이스 전체적 흐름을 엿보다 이한준 선수와 한민관까지 추월하는 매서운 스피드로 선두를 이끌었다. 이후 시즌 챔프인 손인영까지 2위권 그룹에서 류시원을 맹추격했으나 이를 제치고 선두로 첫 출전 경기에서 우승을 거머쥐었다.
레디컬 컵 아시아의 프로모터 '스페셜 게스트'로 대회에 출전한 류시원은 우승을 거머쥐게 되어 본인에게 의미가 큰 대회가 됐다.

결승전은 총 12랩 롤링스타트로 진행됐다. 스타트 신호와 함께 2그리드에 있던 한민관이 빠른 스타트로 앞으로 나섰고 그 뒤를 이한준(No.22, 유로 모터스포츠)과 류시원(팀 106)이 2, 3위로 레이스를 이어갔다. 폴 포지션으로 결승에 오른 손인영은 스타트 미스로 순간 5위로 밀려났다. 

결국 이날 경기에서는 6랩부터 선두에 올라선 류시원이 마지막까지 1위 자리를 지켜내며 포디움 정상에 올라 우승을 거머쥐었다. 그 뒤를 이어 한민관에 이어 시즌 챔피언을 확정한 손인영까지 포디움에 오르면서 시즌을 마감했다. 동시에 진행된 SR1 에이스 클래스에서는 이한준이 우승을 차지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호진 (soju884@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스포츠일반섹션 목록으로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여성 컬링 '팀 킴', 지도부의 부당함 나열하며 교체 요구 (2018-11-15 21:29:57)
이전기사 :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8라운드, 장현진 ‘폴 투 윈’ (2018-10-29 20:52:42)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김우빈, ‘휴머니멀’ 내레이...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후원하기
상호명: 엔티엠뉴스(NTMNEWS)
주 소: 서울시 중량구 중화동 94-13 202호
등록번호: 서울 아00807 등록일: 2009. 3 . 발행인/편집인: 이창재
엔티엠뉴스(NTMNEWS)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상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함.

Copyright(c) 2008 ~ 2009 NTM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