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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준 위원장, '여전히 올해도 어려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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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은 2019년 새해를 맞아 야당다운 야당으로 거듭나 2020년 총선에서 승리하고 이어지는 대선에서 정권 교체를 이루자고 다짐했다.

이날 오전, 김병준 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은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신년인사회 인사말을 통해 "새해가 돼서 희망에 부푼 이야기들 많이 했으면 좋겠으나 형편이 그렇지 못하다""여전히 올해도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정부가 여러 가지하고 있는 태도나 일들을 보면 전혀 올해가 나아질 것이란 희망을 갖기 힘든 상황"이라면서 "정부는 여전히 지표는 괜찮은데 제대로 국민에게 전달이 안되고 있고 잘 돼가고 있는데 많은 사람이 비방하고 있다는 태도를 취하는 것 같아 걱정이 크다"고 지적했다.

이어 "우리가 혁신하는 일을 계속하며 정부 비판뿐 아니라 국민들께 대대적인 비전과 희망을 안겨드릴 수 있는 정책안을 많이 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국민들께 헌신하면 우리를 통해 대한민국 희망과 미래를 보지 않을까 한다"면서 "한 해동안 또 한번 열심히 달려서 국민들이 희망의 끈을 놓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이날 새벽까지 운영위를 이끌었던 나경원 원내대표는 "운영위를 끝나고 나오면서 정말 어깨가 무겁다고 생각했다""우리 자유도, 우리 자유민주주의도, 우리 경제도, 우리 안보도 지킬 게 너무 많다"고 전했다.그러면서 "지키는 걸 잘하면 우리한테 복이 올 것 같다""총선 승리, 정권 교체도 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나 원내대표는 "지키기를 어떻게 잘할 수 있느냐는 (당이) 하나되고 국민과 하나 되면 할 수 있다는 생각"이라면서 "국민과 하나 되는 마음으로 새해를 희망차게 뛰어서 대한민국에 희망을 만들어갔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이날 한국당 지도부는 '2019 다시 뛰는 자유한국당'이라는 글귀가 적힌 시루떡을 절단하는 행사를 하고 신년인사회에 앞서 서울 동작 국립 서울 현충원을 찾아 참배했다.

<이규광 기자/ntmnews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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